22:12 부터 주장전인데
서울 주장 왜캐 못하냐...
몸 나감도 하나도 안되고 칼도 허우적거리면서 휘두름.
거의 곰이랑 비슷한 몸놀림?
전국체전 일반부면 보통 실업팀선수 아니냐?
그냥 도장에서 아줌마 아무나 뽑은줄 알았다.
심지어 그 부장전때도(17:20 시작) 허윤영선수 힘들어서 고꾸라지고 난리났음
4분경긴데 난 무슨 30분이상 연장전한 경기보는줄 알았다...
그냥 여자 검도라서 그런거냐 아님 체전 선발하는게 문제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