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동아리에서 처음 배웠다..
뭐 어디가서 ㅂㅅ소리는 안들을 만큼 열심히 했다. 운동은 지금도 계속 하고있고.
-중고딩 선수애들.
할만함. 칼이 빠르긴한데 가볍다랄까..
내가 다닌도장에서 중학생 선수를 키웠었는데 내가 항상 전투력측정기였음.. 나한테 맞으면 맞은 선수는 관장님한테 조터지고.;;;;
고딩애들도 할만함. 빠르긴 존나빠른데 빠른게 전부임. 물론 처음 몇번하면 엄청 쳐맞는데 금방 극복할수있다.
-대학부 및 실업팀 선수애들
자비없다. 존나잘한다. 이새끼들이 중고딩때 .그새끼들인가 놀랄정도.
상격머리치기 나오면 삼국지 관우가 존나 듣보잡 장수랑 일기토할때 느낌남. 챙~하고 부딪쳤는데 내목 날라가있음.. 그런느낌. 넘사벽됨.
-선출애들
차이는 있겠지만 운동 안하다 시합때만해도 보통은 일반부보다 잘함. 하긴 졸라 쳐맞으면서 밥먹고 운동만 했었는데 못하면 안되지.
일반부에 비해 칼보는 눈이 졸라 좋은지 몸은 안나가도 받아치는건 기가막힘.. 근데 대부분은 전투력이 체력을 못따라감.. 금방지침..
결론~!! 내생각에 최후의 승자는....
선출이고 뭐고 검도를 즐기는자다.
실업팀 선수 개오짐 칼 보이지도않아
ㅇㅇ 반응할 새도없이 그냥 쳐맞음
고딩선수가 빠른게 전부다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붙은애는 고딩선수 중에서도 최하급인애들이야 대학1부로 갈 애들이었으면 너 한대도 못때려
아니 고딩애들은 존나 기계처럼만함. 예측이 가능하달까.. 예측가능한데 대응을 못해서 맞는느낌이었어. 내가 고등부 때렸다고 자랑하는게 아니다. 칼이 다르다는거지
빠른거 전부다라는 말은 논란있을듯 하니 사과할게. 내의도는 대학부이상의 칼이랑 비교해서 그렇다는거야.
우리게이 검도하는거 한번 보고싶노. 얼매나 잘하는지 궁금하다 이기야
뭐래 ㅂㅅ 다른도장가서 운동하는거 졸라익숙하니까 말해봐라~ 인증해줄게
마지막 한 마디가 진리.. ^^bbbbb
맞아~ 결론은 그거지ㅎㅎ 언제한번 형이랑도 한겜하고싶다
맞어.. 고등학교때까지 한 애들은 물론 잘하기는 한데 가볍다는 말이 딱 맞어.. 퇴격허리도 진짜 듣도보도 못한 기술로 치고 시합에 특화된 몇몇기술에 초반에 여러번 당하지. 근데 수합 이상 하다보면 밑천 드러남. 글쓴이 말대로 운동 꾸준히도 안해서 체력 완전 저질ㅋㅋ
ㅇㅇ 즐기면서(졸라 열심히)하면 선수 출신들 다 이긴다.
고등부 선수들 겁나빨라 진짜;; 요즘에는 애들이 머리치기를 더열심히 가르치는지 더미쳣던데 - dc App
맞어 진짜 미친속도야. 검도하는 기계같어
어? 하면 머리;; 나도 고등부때 저랫나 싶기도하더라;; - dc App
반대로 생각하면 중고딩시절 체력 오질때 그정도로 빨리 칠수있는 몸을 다져놔야 니가 느낀 대학부/선출의 실력이 만들어 지는거라고 볼수있지 않겠냐
그렇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