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처럼 버티다가
상대 나올때 나도 머리 나가며 치는 기술을 나 같은 경우에 많이 쓰는데..
미리 골반을 앞으로 밀어 놓거나, 오른발을 앞으로 빼놓고, 거의 제자리서 발구르며 팔만 뻗어주는 기술이야.
https://youtu.be/M1t1mar1bjw?t=194 시간도 링크해놨음
말 그대로 상대가 나오는 것을 보고 나가기 땜에 허리를 잘 안 맞아..
단 잘 맞는 것이 머리 허리나, 머리 손목, 아니면 머리 치듯 공세하면 머리가 나가기 때문에 손목이나 허리가 잘 짤림..
물론 시합땐 상대가 공세 걸어온다고 머리 쉽게 나가진 않기 때문에 자주 맞진 않겠지만
연습때 상대가 그렇게 기술 구사하면 잘 맞는데..
그래서 요즘 연습 하는 것이 더욱더 콤팩트하게 작게 찌르듯 머리나가기,
그리고 청안으로 손목을 살짝 가린 각도로 그냥 나가기..
https://youtu.be/8kpmhSXiFLQ?t=395 시간까지 링크해놨음
이 머리가 사실 숭굴랑은 선의선 머리라고 했는데 알고보면 나오는 머리임, 난 숭굴랑이 나오는 것을 보고 나갔음
중단시의 손목위치와 머리때의 손목 위치가 바뀌었고
손목으로 가는 길을 살짝 가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걸 피해서 치다보면 머리가 헛 나가기 쉬움..
이걸 손목 칠려면, 밑 손목이나 약간 옆손목?? 으로 쳐야함..
이 영상은 옆 손목 형식으로 치는 모습
https://youtu.be/ztZ8v72Qefc?t=163
이렇게 치면 가려도 옆으로 손목 타격이 가능함, 내 생각인 제대로 된 날로 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워낙에 빠르게 들어오면 사실 구별이 안됨..
상대가 허리를 치려고 할때 콤팩트하게 나가면 머리가 먼저 맞는 경우 많고,
상대가 미리 머리를 의식해서 칼을 약간 들어서 허리치려고 머리 가는 길을 가리고 있으면 머리 안가고 손목으로 감
그리고 손목 가린 각도로 나가면 상대가 그것을 피해서 손목 치려고 가다보면 머리보다 늦어지는 경우가 많고, 손목이 스쳐 빠지기도 자주 함
근데 이게 하체가 제대로 밀어줘야 해서 쉽지가 않음.. ㅠ.ㅠ 부실 하체라... 하여간 이렇게 연습 중..
근데 사실 키 큰 사람의 나오는 머리를 상대로는
머리를 공세해서 최대한 잘게 잘게 잘라 선으로 들어가면서 공세했을때 상대가 못막을 곳까지 가서는 먼저 공격하고
그 전에 상대가 먼저 나올땐 받아서 허리를 치는 것이 좋다고 생각..
https://youtu.be/nXBm4Vdk5LQ?t=200 이거 보면 난 선생님이 나오는 것 보고 들어갔는데 허리를 치셨어.
나중에 영상으로 발을 보니 그 짧은 순간에 잘게 두번 발로 들어오셨음.. 소오름....
유튜브 영상 클릭 가능하게 바꿔놨음..
마눌이 애들 데리고 나가서 혼자서 편집하고 갤질중 ㅋㅋㅋㅋ 아우 좋아라 좀 늦게 들어왔음 좋겠네..
죡고수한테 다시 주딱 넘겨주세요
죡고수님에게 가져가라고 설득해주세요 그럼, 받는 다고 하면 넘겨드림..
그만 좀 해 인간아.
이렇게 연구하면서 노력하는 모습 존경해 지니형
형은 진짜 대단한거같음
ㄴ 00, 소독, ㅎㅎ 고맙.. 이렇게 그럴듯하게 말뿐이 아니라 시합에서도 더 잘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