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역 다른 도장 다니다가 직장문제 때문에 울 도장에 입관함..

1단임.. 입문한지는 10년이 넘음... 중간 중간 휴식기도 많음.. 예전에 ㅁㅈㅁ 엉아 마냥 검도회가 머같아서 심사를 안본다함..
그거까지는 좋은데.. 엄청난 거만함을 보여줌...

자기딴에 만만한 사람이다 싶으면 (대부분 초보나 이제 막 2단 따신 분들 정도?) 자기딴에는 받아주는 마냥 운영함...
그렇다고 특이한건 오지라퍼처럼 훈수는 안함...

그러다가 도장내 홍백전하면
코등이 싸움하다가 다듬이질 열심히 함..
뭐 죽도가 격자 부위에는 닿긴 함..
문제는 거리도 안맞고.. 잔심도 없고..
허물지도 못함...
뭐하나 한판의 조건을 충족못하는데..

끝나고선 또는 회식자리에서 도대체가 왜 한판을 안주냐함..
기검족일치를 말하며 한판 조건 성립했는데..

억울하다는식으로...

울샘밑.. 도장 사범님 기타 사범님들에게 찍힌건지..
두리뭉실 알려줌..

그럼 그 뜻을 모르고 또 무한 반복.. 쓰바..
다듬이질 도중에 팔꿈치나 귀를 하도 쳐맞아서 짱나는데
친절히 알려줘야 하나..
괘씸해서 밉상인데.. 우짜지

아 그리고 울샘이 나는 또 왜 승단안하냐며 쿠사리 주시는데 우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