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겠넹 우리 관장님은 와이퍼질말고
연격받아줄때처럼 머리 옆으로 막는건 좋다고 하심.
막고 바로 받아칠수 있어서 그렇다시는데
소독용에탄올(dua921)2019-10-13 03:03
자꾸 막으면 결국 맞는다 ㅋㅋㅋ
ㅉㅉ(1.225)2019-10-13 03:10
답글
물론 선빵이 최고인건 사실이긴하나 막는것도 나름 기술로 틀 잡아서 배우는거 좋을거같음 무조건 막지말라고 할게아니라 전국시대 일회성 졸병들 훈련도 이니고.. - dc App
익명(223.62)2019-10-13 03:13
몇급이야? 계속 막기 버릇하면 중단 유지가 안돼. 상대가 조금만 압박을 하면 팔이 들썩들썩하지. 그럼 움직이는 좋은 타격대가 됨. 상대방 기운빠지게 하는게 아니라 더 좋지
익명(116.37)2019-10-13 04:00
조금의 훼이크에도 속고. 끝까지 상대를 보고 버티다가 먼저 치던지 대응기를 쓰던지 하는 의미에서 막지말라는거야. 연습이니깐. 그렇게 연습하라고. 그냥 때리면 쳐맞으라고 하는게 아니구
익명(116.37)2019-10-13 04:01
상대가 머리치면 상격머리나 누름 손목, 손목 치면 나오는 머리나, 상격 손목 머리 등으로 상대의 기술 구사에 대해 막지 말고, 나도 충실한 기세로 같이 대등하게 동시에 기술 구사해 나가버릇해서 상대 기분도 살고 나의 기술도 늘게 된다 그런 의미고, 꼭 대등의 선이 아니라도, 후의선으로 받아나 스쳐 기술 구사하면 좋다 이야기 인데
형이 말한 예처럼 치고(한판 안됬지만) 빠져나갔는데 상대가 나를 치고 들어오는 경우는 막거나 피하는 것이 당연해...
상대가 일방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선 합(서로 맞추고 기술 구사하는 것)이 안 맞게 되거든, 형의 그 막는 상황은 형이 일방적으로 불리한 상황임..
서로 중단이고 중심 공방하는 상황에서도 한명이 일방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선 보통 합이 이루어지지
지니지아(koentrance)2019-10-13 10:49
답글
않는 것이 당연하고, 보통임..
그래서 머리칠땐 손목이나 허리를 살짝 보여줘야하고, 손목이나 허리칠땐 머리를 보여줘야한다는 말이 그래서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너무 근거리에서 기술 구사하는 것도 그렇고.. , 가까이에서 자신이 중심 취하고 공격하려하는데 그걸 자기도 맞받아 기술 구사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질텐데.
상대가 고수인데 그런 상황에서 만약 받아드린다면 형이 먼저 시작했다고 생각하지만 상대가 먼저 나갔거나 자세를 미리 다 만들어놓은 경우...
영상보면 내가 먼저 나간줄 알았는데 옆에서 보니 상대 발이 먼저 움직인 경우가 있더라고..
지니지아(koentrance)2019-10-13 10:53
답글
ㅋㅋㅋㅋ 이형 롱소드하는 형이었나보구만.. 쓸데 없이 진지하게 댓글 많이 적었군..
지니지아(koentrance)2019-10-13 14:26
답글
ㅋㅋㅋ 롱소드글은 드립임 - dc App
익명(223.62)2019-10-13 20:24
답글
ㅋㅋㅋㅋ ㅇㅋㅇㅋ..
지니지아(koentrance)2019-10-13 20:25
답글
맞는 말씀임. 그치만 초심자 입장에 얘기하면.. 검도에는 방어기술이 없다! 가 아닌 이상.. 막는 자세는 이런것이다 알려주고 하지만 막는걸 지양해야한다 라고 댓글 내용대로 가르쳐주면 되지 않냐하는거지.... 방어 자세 알려 달라는게 무슨 편법쓰고 검도 찌질하게 하겠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빈정 상한 적 여러번 있었음;;;
ㅁㅇㅁ(222.117)2019-10-13 21:57
답글
ㅇㅇ 그렇네.. 그런 초심자의 입장을 고려한 지도가 중요하게 느껴지네..
지니지아(koentrance)2019-10-13 23:11
검도뿐만 아니라 모든 타격기가 마찬가지. 상대의 공격이 나올때 그리고 들어갈때 치는게 타격의 핵심인데 막고치겠다는 생각만으로는 공격기회가 상대의 반밖에 안되니 이길수가없음
익명(116.37)2019-10-13 13:30
답글
ㅇㅇ 맞말.. 뭐 기량이 넘사벽이면 막고쳐도 이길 수 있긴 하겠지 근데 성장의 한계가 있다고 봄..
지니지아(koentrance)2019-10-13 14:24
막는 자세를 바르게 가르치고 막는건 좋지 않다고 가르치면 될 것을.. 막는 자세도 제대로 안알려주고 정작 본인들은 시합나가면 신나게 막고.. 초심자 입장에서 진짜 이해안되고 속터지는 장면들이었음.
ㅁㅇㅁ(222.117)2019-10-13 20:46
답글
내말이 그말 복싱도 가드라는 자세가잇잖아 어느 무술이던지 방어자세가 잇는데 따로 안알려주고 하지말라고하고 본인들은 시합나가서 쓰니 아이러니 - dc App
익명(223.62)2019-10-13 20:49
막지마라. 막은건 맞은거나 거의 다름없음. 막으면 진거라고 난 생각파고 연습한다. 물론 시합땐 졸라 막아야지 ㅋㅋ
잘 몰겠넹 우리 관장님은 와이퍼질말고 연격받아줄때처럼 머리 옆으로 막는건 좋다고 하심. 막고 바로 받아칠수 있어서 그렇다시는데
자꾸 막으면 결국 맞는다 ㅋㅋㅋ
물론 선빵이 최고인건 사실이긴하나 막는것도 나름 기술로 틀 잡아서 배우는거 좋을거같음 무조건 막지말라고 할게아니라 전국시대 일회성 졸병들 훈련도 이니고.. - dc App
몇급이야? 계속 막기 버릇하면 중단 유지가 안돼. 상대가 조금만 압박을 하면 팔이 들썩들썩하지. 그럼 움직이는 좋은 타격대가 됨. 상대방 기운빠지게 하는게 아니라 더 좋지
조금의 훼이크에도 속고. 끝까지 상대를 보고 버티다가 먼저 치던지 대응기를 쓰던지 하는 의미에서 막지말라는거야. 연습이니깐. 그렇게 연습하라고. 그냥 때리면 쳐맞으라고 하는게 아니구
상대가 머리치면 상격머리나 누름 손목, 손목 치면 나오는 머리나, 상격 손목 머리 등으로 상대의 기술 구사에 대해 막지 말고, 나도 충실한 기세로 같이 대등하게 동시에 기술 구사해 나가버릇해서 상대 기분도 살고 나의 기술도 늘게 된다 그런 의미고, 꼭 대등의 선이 아니라도, 후의선으로 받아나 스쳐 기술 구사하면 좋다 이야기 인데 형이 말한 예처럼 치고(한판 안됬지만) 빠져나갔는데 상대가 나를 치고 들어오는 경우는 막거나 피하는 것이 당연해... 상대가 일방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선 합(서로 맞추고 기술 구사하는 것)이 안 맞게 되거든, 형의 그 막는 상황은 형이 일방적으로 불리한 상황임.. 서로 중단이고 중심 공방하는 상황에서도 한명이 일방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선 보통 합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당연하고, 보통임.. 그래서 머리칠땐 손목이나 허리를 살짝 보여줘야하고, 손목이나 허리칠땐 머리를 보여줘야한다는 말이 그래서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너무 근거리에서 기술 구사하는 것도 그렇고.. , 가까이에서 자신이 중심 취하고 공격하려하는데 그걸 자기도 맞받아 기술 구사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질텐데. 상대가 고수인데 그런 상황에서 만약 받아드린다면 형이 먼저 시작했다고 생각하지만 상대가 먼저 나갔거나 자세를 미리 다 만들어놓은 경우... 영상보면 내가 먼저 나간줄 알았는데 옆에서 보니 상대 발이 먼저 움직인 경우가 있더라고..
ㅋㅋㅋㅋ 이형 롱소드하는 형이었나보구만.. 쓸데 없이 진지하게 댓글 많이 적었군..
ㅋㅋㅋ 롱소드글은 드립임 - dc App
ㅋㅋㅋㅋ ㅇㅋㅇㅋ..
맞는 말씀임. 그치만 초심자 입장에 얘기하면.. 검도에는 방어기술이 없다! 가 아닌 이상.. 막는 자세는 이런것이다 알려주고 하지만 막는걸 지양해야한다 라고 댓글 내용대로 가르쳐주면 되지 않냐하는거지.... 방어 자세 알려 달라는게 무슨 편법쓰고 검도 찌질하게 하겠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빈정 상한 적 여러번 있었음;;;
ㅇㅇ 그렇네.. 그런 초심자의 입장을 고려한 지도가 중요하게 느껴지네..
검도뿐만 아니라 모든 타격기가 마찬가지. 상대의 공격이 나올때 그리고 들어갈때 치는게 타격의 핵심인데 막고치겠다는 생각만으로는 공격기회가 상대의 반밖에 안되니 이길수가없음
ㅇㅇ 맞말.. 뭐 기량이 넘사벽이면 막고쳐도 이길 수 있긴 하겠지 근데 성장의 한계가 있다고 봄..
막는 자세를 바르게 가르치고 막는건 좋지 않다고 가르치면 될 것을.. 막는 자세도 제대로 안알려주고 정작 본인들은 시합나가면 신나게 막고.. 초심자 입장에서 진짜 이해안되고 속터지는 장면들이었음.
내말이 그말 복싱도 가드라는 자세가잇잖아 어느 무술이던지 방어자세가 잇는데 따로 안알려주고 하지말라고하고 본인들은 시합나가서 쓰니 아이러니 - dc App
막지마라. 막은건 맞은거나 거의 다름없음. 막으면 진거라고 난 생각파고 연습한다. 물론 시합땐 졸라 막아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