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도복이 완전하 하카마까지 다 젖을 정도로 운동하고 세탁기에 던져놨거든
근데 바로 안빨고 어디 여행갔다가 며칠 후에 돌아와서 세탁했어
근데 세탁 후에도 썩은 내가 나서 세제 왕창 넣고 또 세탁하고 피죤 마구 넣고 돌렸는데도 그 도복은 그 후로 약간만 땀흘려도 암내가 진동을 하는거야
한번 땀에 썩고 나서 그 후로 암내가 안빠지는 도복은 어떻게 해야하냐? 한 서너번 빨고 피죤 부어도 안되고 햇빛에 말려봐도 냄새 안사라지네
요령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