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인사하는 습관
연격 시작 전 후
연습 시작 전 후
한판 맞은 후
상대를 잘못 때린 후
등등
대부분 사람들 보면
인사하고 뽑아칼 한 후부터
꽂아칼 하기 전까지
무수히 많은 인사를 한다.
이는 예가 아니라
잘못된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인사는 뽑아칼 전 꽂아칼 후
하는 입례에 그 모든 의미가 함축되어 있어
충분한 예를 갖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니들 생각은 어떰??
연격 시작 전 후
연습 시작 전 후
한판 맞은 후
상대를 잘못 때린 후
등등
대부분 사람들 보면
인사하고 뽑아칼 한 후부터
꽂아칼 하기 전까지
무수히 많은 인사를 한다.
이는 예가 아니라
잘못된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인사는 뽑아칼 전 꽂아칼 후
하는 입례에 그 모든 의미가 함축되어 있어
충분한 예를 갖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니들 생각은 어떰??
중간에 잘못 때리거나 했을때 쏘리의 의미의 인사는 할수 있지 근데 중간에 흐름끊기게 자꾸 굽신대는건 구리다고 봄
잘못 때리고 고개 빳빳히 들고 있으면 아재들 맘상해하셔서 굽신굽신 해줘야 밥도 얻어먹고 술도 얻어먹고 그러지
이게 애매한게 머리 맞고 맞았다고 묵례해야하나 말아야하나? - dc App
어떤 관원이 머리치고 상호연습이나 연격에서 꾸벅 인사하니깐 관장님이 그러지말라고 하더라고 ㅇㅇ 근데 삑살나서 고통주엇을땐 끄덕 해야할거같음 왠지 - dc App
ㅇㅇ 상놈 예의
어떤 인간들은 목례 안하면 어? 내가 때렸는데 인정안해? 하면서 대놓고 불쾌해함. 졸라 어이없음.
대련중에 말하거나 인사하는거아니지.. 혹시 잘못때린거있으면 다끝나고나서 호면벗고인사하는게맞지
시합도 아니고 대련에서 보호구 없는 곳 때려서 아파하는데 미안하다는 표시도 안 하는 게 원래 그런 거라고? 다른 경우는 나도 인사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잘못 때려놓고 가만히 있는 건 인간적으로 너무 아니지 싶은데;
나도 이게 맞다곤 보는데 잘못 때렸을 때는 예외로 둘 수도 있다고 생각
근데 한판 맞고나서 인정안하고 달려오는 놈들 극혐이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