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걷기 할때야 당연히 왼발이 빨리 붙을수록 타이밍도 유리하고 체세도 더 좋게 가져갈 수 있겠지만, 타돌 시에는 왜..?
그냥 신체밸런스를 복구하기 위한 용도임?
댓글 18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6 09:40
답글
그럼 몸 나가라는 것과 비슷한 말인가? 몸이 나간다는 건 직관적으로 다가오는데 왼발ㄹ 붙이라는 건 왠지 디테일하게 느껴져서
익명(117.111)2019-10-20 02:14
뒷발이 빨리 붙지않는다는건 타돌도 빠르지 않다는거임. 몸이 존나 빨리 튀어나가는데 뒷발이 안붙는다는게 말이되나? 안그럼 앞으로 고꾸라질텐데
익명(116.37)2019-10-20 01:48
답글
걍 몸 나간다는 뜻임? 특별한 건 아니고?
익명(117.111)2019-10-20 02:14
답글
신체에 부담을 덜어주는 요령이기도 하지. 초고속으로 타돌을 했는데 오른발로 바닥찍고 거기서 딱 멈추면 몸뚱이가 튀어나가던 관성을 오른발이 브레이크를 거는셈아니겠냐. 늙은이들 무릎나감. 그리고 몸나감이 특별한게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치고 쭈욱 나가서 잔심을 잡는게 검도의 특별함이고 정수라고 생각함
익명(116.37)2019-10-20 02:26
도장에 회비 내고 다니면서 왜 관장한테 안물어보냐?
익명(121.167)2019-10-20 07:44
답글
잔소리만 들을껄 ㅋ
익명(116.37)2019-10-20 08:05
타돌 시작과 끝이 왼발인데 왼발을 신속하게 당김으로 인해서 몸이 무너지지 않게 또 자세히 일반인 영상을 보면 타돌하고 타격이 될 때까진 누구나 비슷한데 타격 이후 나갈때 급격하게 늘어지는 늦어지는게 많이 보이는데 원인이 왼발 당기는게 늦어서임. 왼발로 충분히(끝까지랑 살짝 다름) 밀어주고 신속히 당기는게 좋다고 함~ 끝까지 밀면 당기는게 자연스러울 수가 없
익명(124.60)2019-10-20 08:51
어렵게 생각할거 없이 뒷발이 느리게 붙으면 몸도 느리게 나간다는거지. 그렇게되면 공격실패했을시 어정쩡한 위치에서 상대방에게 좋은 타격대가 되는거야
공검(14.46)2019-10-20 09:44
왼발이 바로 따라붙지 않으면 공격이 실패했을 때 상대의 반격에 속수무책이다.
글고 왼발이 즉시 붙으면 체세가 안정 되어 상대가 막거나 피했을 때 상대의 빈틈을 즉시 또 공격할 수 있다.
ㅉㅉ(58.143)2019-10-20 09:51
잔심때문임. 공격이 성공했다면 당한 상대방이 반격하기전에 빠져나가야하고 실패했다면 재차 공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위함.
증상(223.62)2019-10-20 10:22
타돌시 허리가 들어가면 타돌순간 왼발이 자동으로 따라붙게돼. 왼발이 늦게 따라오거나 들리는건 거의 몸이 전경된 상태로 타돌이 끝나서 그런거지
즉 허리가 들어간 바른 타돌이 된다면 왼발 붙는거에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ㄱㄴ(221.138)2019-10-20 11:55
답글
동감,,, 사실 나도 말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왼발 따라 붙는데 신경을 써라가 아니라 , 왼발로 좌측 고관절및 허리를 밀어주는데 신경을 써라 라고.. 그럼 왼발 따라 붙기는 자연히 되는게 아닌가 생각함..
지니지아(koentrance)2019-10-20 12:44
답글
음ㅡ 마저 근데 허리가 들어가도 발(다리)에 준(들어간) 힘을 즉시 풀지 못하(않으)면 발이 따라오지 않는다.
검도는 힘을 필요에 따라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줬다 풀었다 하는 거다. 힘을 빼라, 힘빼기 10년 등의 말이 이 뜻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럼 몸 나가라는 것과 비슷한 말인가? 몸이 나간다는 건 직관적으로 다가오는데 왼발ㄹ 붙이라는 건 왠지 디테일하게 느껴져서
뒷발이 빨리 붙지않는다는건 타돌도 빠르지 않다는거임. 몸이 존나 빨리 튀어나가는데 뒷발이 안붙는다는게 말이되나? 안그럼 앞으로 고꾸라질텐데
걍 몸 나간다는 뜻임? 특별한 건 아니고?
신체에 부담을 덜어주는 요령이기도 하지. 초고속으로 타돌을 했는데 오른발로 바닥찍고 거기서 딱 멈추면 몸뚱이가 튀어나가던 관성을 오른발이 브레이크를 거는셈아니겠냐. 늙은이들 무릎나감. 그리고 몸나감이 특별한게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치고 쭈욱 나가서 잔심을 잡는게 검도의 특별함이고 정수라고 생각함
도장에 회비 내고 다니면서 왜 관장한테 안물어보냐?
잔소리만 들을껄 ㅋ
타돌 시작과 끝이 왼발인데 왼발을 신속하게 당김으로 인해서 몸이 무너지지 않게 또 자세히 일반인 영상을 보면 타돌하고 타격이 될 때까진 누구나 비슷한데 타격 이후 나갈때 급격하게 늘어지는 늦어지는게 많이 보이는데 원인이 왼발 당기는게 늦어서임. 왼발로 충분히(끝까지랑 살짝 다름) 밀어주고 신속히 당기는게 좋다고 함~ 끝까지 밀면 당기는게 자연스러울 수가 없
어렵게 생각할거 없이 뒷발이 느리게 붙으면 몸도 느리게 나간다는거지. 그렇게되면 공격실패했을시 어정쩡한 위치에서 상대방에게 좋은 타격대가 되는거야
왼발이 바로 따라붙지 않으면 공격이 실패했을 때 상대의 반격에 속수무책이다. 글고 왼발이 즉시 붙으면 체세가 안정 되어 상대가 막거나 피했을 때 상대의 빈틈을 즉시 또 공격할 수 있다.
잔심때문임. 공격이 성공했다면 당한 상대방이 반격하기전에 빠져나가야하고 실패했다면 재차 공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위함.
타돌시 허리가 들어가면 타돌순간 왼발이 자동으로 따라붙게돼. 왼발이 늦게 따라오거나 들리는건 거의 몸이 전경된 상태로 타돌이 끝나서 그런거지 즉 허리가 들어간 바른 타돌이 된다면 왼발 붙는거에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동감,,, 사실 나도 말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왼발 따라 붙는데 신경을 써라가 아니라 , 왼발로 좌측 고관절및 허리를 밀어주는데 신경을 써라 라고.. 그럼 왼발 따라 붙기는 자연히 되는게 아닌가 생각함..
음ㅡ 마저 근데 허리가 들어가도 발(다리)에 준(들어간) 힘을 즉시 풀지 못하(않으)면 발이 따라오지 않는다. 검도는 힘을 필요에 따라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줬다 풀었다 하는 거다. 힘을 빼라, 힘빼기 10년 등의 말이 이 뜻임
글쓴 사람인데 이게 맞는거같다 허리 넣으란 소린 들어봤는데 왼발 갖다붙이란 소린 못들어봐서,,
왼발안붙히고 발을쓸수잇어?? 그렇게 치고나가는게 일단불가능하자너 그럼 치고가만히 서잇는건데 뚜들겨맞기 베스트포지션이지 - dc App
왼발이 따라붙는다는것은 체중의 이동이 모멘텀을 따라 이어진다는 것이고 그것이 cut 을 완성시킴. 즉, 뒷발이 따라붙어야 일단 한판이 되는 타격이 됨. - dc App
오....배우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