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과 고추]
최불암이 작은 고추 때문에 밤 이면 늘 고민이었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후배 탤런트 덕화에게 가서 물어봤다
덕화야 내가 잠자리 때문에 고민이 많다 어쩌냐
그랬더니 덕화가
“형님 고민하지 마시고 고추를 내밀고 침대 기둥에 두번 치세요 그럼 고추가 불어서 커질거에요” 그랬다
그날 밤 최불암이 고추를 꺼내들고 침대에 둥둥 꼬추를 두번 쳤다
그러자 최불암 와이프가 말했다


“어머 덕화왔어?”



[최불암과 임진왜란]
임진왜란과 일제36년 식민지배 얘기를 들은 최불암이 존나 개빡쳤다
열받은 최불암은 그후로 손수 거북선을 만들고 병사들을 훈련시켰다 그로부터 수년후
직접 병사들을 이끌고 대마도로 쳐들어간뒤 모든 것을 초토화 시키고 그곳의 여자들을 전부 강간해버렸다
흡족한 미소로 작전지도를 살펴보던 최불암이 얼굴을 찡그리며 나지막하게 외쳤다


"씨발 망했다 제주도다."





[최불암과 레스토랑]
하루는 최진실과 최불암이 데이트를 하러 레스토랑에 갔다.
그리고 돈까스 2개를 시켰다.
돈까스를 먹고있는데 레스토랑에서 좋은 음악이 나오는것이었다
그래서 최진실이 물었다
"이곡이 무슨 곡이죠??"
최불암이 말했다

"응 돼지고기야.."




[최불암과 염라대왕]
최불암이 사후 심판을 받게 되었고 50년 감옥살이 형을 받는다
염라대왕이 50년동안 하나만 무엇이든 맘껏하게 해준다고 했고
최불암은 멋잇게 "담배"라고 말한뒤 유유히 감옥안에 들어간다
50년후 감옥문이 열리고 최불암은 한마디를 하는데...


"불... 불줘..."




피식했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