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세계대회에 왔던 선수 위주로 써보겠슴.

나머지는 잘 모름.


3 마에다 - 인천대회 대표. 완전 날라서 엎드려 치는 머리가 특기.
카노야체육대

11 안도 - 인천대회 개인전 우승. (조진용선수를 상대로 개인전/단체전 다 이김). 전일본 3위 2번.
국사관(코쿠시칸)대 출신

22 니시무라 - 전일본 우승 3회. 작년-제작년 연속 우승.
츠쿠바대 출신

23 하타케나카 - 타케노우치 선배. 전일본 3위 한번.
국사관대 출신

30 쿠니토모 - 전일본 준우승 2번. 정통파(?) 스타일. 국내에서 인기가 있는 편
국사관대 출신

32 아미시로 - 도쿄세계대회 개인전 우승. 이번 대회 최고령 (만39세)
호세이대

33 야마다 - 도쿄세계대회 때 대표선수였음. 대학시절 다크호스였는듯
메이지대

45 다케노우치 - 인천대회 대표. 대학생때 전일본 최연소 우승. 올해 경찰대회 개인전 우승.
츠쿠바대 출신

50 타케시타 - 인천대회 대표. 전일본 3위 2번. 작년에 우치무라한테 한점따고 역전패 당함.
메이지대

59 츠치타니 - 인천대회 대표였으나, 시합 한판도 못 뜀.. 키크고 머리 잘침
국사관대 출신

62 우치무라 - 전일본의 레전드. 13번째 출전. 이번대회 최고령 (만39세). 전일본 우승3번, 준우승 5번, 3위 1번.
작년.제작년에 니시무라한테 결승에서 발림.
메이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