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을 떠나서, 다양한 개잡칼 겪어보는게 실력향상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영어로 동사 뒤에 형용사 넣어서 감정표현도 못하는 애들이 축약어 비속어 슬랭 난무하는 랩배틀 보고
영어실력에 비약적인 향상이 있었고 현재 제가 겪고있는 문제를 풀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같은 허세배틀 같은 소리 늘어놓는거랑 비슷한격이지
익명(175.223)2019-10-28 17:45
관점에 따라 실력향상에 뜻이 없을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티모가 제기한 명제에 맞고 틀림이 있는게 아니다.
주어진 술기와 이합을 제대로 몸에 체득시켜야 될 단계의 수련자가
다양한 개잡칼 맛 봐봐야 개잡칼에 물들 뿐 다른 좋을게 뭐있냐?
일부 고류유파에서는 지도자 없이 개인수련 하는것 자체도 금지하는 곳도 있다.
익명(175.223)2019-10-28 17:50
왜? 혼자 좆대로 하다가 나쁜 버릇 들어서 개잡칼 되면, 그거 바로잡기가 너무 힘드니까.
수련의 단계에서 다양한 상대와 마주해 보면서 경험의 폭을 넓히는 과정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도 그만한 실력이 자리잡고 난 이후의 일이지, 개나소나 만나서 칼 섞는다고 그게 교류가 되는건 아니지.
익명(175.223)2019-10-28 17:52
본인이 나는 실력향상 관심없고, 죽도들고 푸닥거리면서 사람들 만나서 좆비비고 놀면 그걸로 됐어요 할수는 있다.
근데 그건 실력향상과는 엄연히 다른 길이고, 관점에 따라 맞고 틀릴수 있는게 아니라
애초에 실력향상에 반해는 현재의 즐거움을 쫓아 뒤로가는 수련임에는 다름이 없다.
익명(175.223)2019-10-28 17:56
난 직장인이라 취미로 하는거라 안그래도 존나 바쁘고 힘든데 시발! 할꺼면
검도 뭐하러 하냐? '수련'이라는 건 뭐하러 하나?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력향상에는 뜻이 없을수도 있어.
여러 사람 만나서 그저 죽도들고 푸닥거리하고 땀흘리면 그걸로 족할수도 있다.
익명(175.223)2019-10-28 18:00
다만 이건 명심해야지.
그 행위는 즐거움을 쫓아 하는 일종의 오락거리이지 수련이라고 부르기는 어렵다는 것.
그걸 뭐 대단한 수련이라고 포장하지는 말자.
그리고 높은 단계로 가기 위해 수련 열심히 하는 사람들 방해는 하지 말자.
익명(175.223)2019-10-28 18:02
다만 이런것은 있을수 있지.
현재 갈고 닦고 있는 어떤 부분을 다양한 사람들에게 시험해 보고
완성 시킬 목적으로 하는 것은 있을 수 있지.
목적이 분명한 참가라면 의미가 있을 수 있다.
다만 이런 경우 상대할 사람이 좀 걸러진 곳이 적합하지
개나소나 막 모이는 곳은 제대로 시험이 안될 가능성이 높지.
ㅇㅈ 가치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관점을 떠나서, 다양한 개잡칼 겪어보는게 실력향상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영어로 동사 뒤에 형용사 넣어서 감정표현도 못하는 애들이 축약어 비속어 슬랭 난무하는 랩배틀 보고 영어실력에 비약적인 향상이 있었고 현재 제가 겪고있는 문제를 풀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같은 허세배틀 같은 소리 늘어놓는거랑 비슷한격이지
관점에 따라 실력향상에 뜻이 없을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티모가 제기한 명제에 맞고 틀림이 있는게 아니다. 주어진 술기와 이합을 제대로 몸에 체득시켜야 될 단계의 수련자가 다양한 개잡칼 맛 봐봐야 개잡칼에 물들 뿐 다른 좋을게 뭐있냐? 일부 고류유파에서는 지도자 없이 개인수련 하는것 자체도 금지하는 곳도 있다.
왜? 혼자 좆대로 하다가 나쁜 버릇 들어서 개잡칼 되면, 그거 바로잡기가 너무 힘드니까. 수련의 단계에서 다양한 상대와 마주해 보면서 경험의 폭을 넓히는 과정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도 그만한 실력이 자리잡고 난 이후의 일이지, 개나소나 만나서 칼 섞는다고 그게 교류가 되는건 아니지.
본인이 나는 실력향상 관심없고, 죽도들고 푸닥거리면서 사람들 만나서 좆비비고 놀면 그걸로 됐어요 할수는 있다. 근데 그건 실력향상과는 엄연히 다른 길이고, 관점에 따라 맞고 틀릴수 있는게 아니라 애초에 실력향상에 반해는 현재의 즐거움을 쫓아 뒤로가는 수련임에는 다름이 없다.
난 직장인이라 취미로 하는거라 안그래도 존나 바쁘고 힘든데 시발! 할꺼면 검도 뭐하러 하냐? '수련'이라는 건 뭐하러 하나?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력향상에는 뜻이 없을수도 있어. 여러 사람 만나서 그저 죽도들고 푸닥거리하고 땀흘리면 그걸로 족할수도 있다.
다만 이건 명심해야지. 그 행위는 즐거움을 쫓아 하는 일종의 오락거리이지 수련이라고 부르기는 어렵다는 것. 그걸 뭐 대단한 수련이라고 포장하지는 말자. 그리고 높은 단계로 가기 위해 수련 열심히 하는 사람들 방해는 하지 말자.
다만 이런것은 있을수 있지. 현재 갈고 닦고 있는 어떤 부분을 다양한 사람들에게 시험해 보고 완성 시킬 목적으로 하는 것은 있을 수 있지. 목적이 분명한 참가라면 의미가 있을 수 있다. 다만 이런 경우 상대할 사람이 좀 걸러진 곳이 적합하지 개나소나 막 모이는 곳은 제대로 시험이 안될 가능성이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