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일본검도선수권대회는 도쿄올림픽 개최를 위한 일본무도관 개수공사로 인해 오사카에서 열린다. 출전 선수의 내역으로는 경찰관 54명, 교원 5명, 교도관 2명, 회사원 2명, 학생 1명. 역시 경찰관이 압도적으로 많다.
또 출전 횟수가 출전자 64명 중 첫 출장자가 24명, 2회째 출장자가 17명으로 둘이 합쳐 과반수를 넘었다. 승운이 있으면 첫 출전에서 첫 우승도 가능하다.
단위별로는 5단 39명, 다음에 6단 17명, 4단 5명, 7단 2명, 3단 1명이다. 최연장자는 39세, 최연소는 20세다.
올해는 지난해 2연패에 성공한 구마모토의 니시무라가 역사상 첫 3연패를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당 대회 13번째 출전하는 도쿄의 우치무라는 4번째 우승을 겨냥하며, 경찰대회 이후 분위기를 끌어올린 도쿄의 타케노우치 역시 두 번째 우승에 건다. 볼거리가 다채로운 대회다.
제 1 블록에서는 8번째의 출장으로 3위 2회를 기록한 안도가 본명이다. 대항마는 오오사카부경의 마에다와 치바현의 사토지만, 양자는 1회전에서 조급하게 대결하게 됐다.
여기에 더해 토쿠시마 출신 교원 오이시, 도쿄의 오소노이, 그리고 이시가와의 사사이 코타에게 상위 라운드 진출의 기회가 있다.
제 2 블록, 본명은 첫 3연패를 노리는 구마모토의 니시무라이다. 이 블록에는 당 대회 3위만 3회 기록한 도쿄의 하타케나카가 있다. 함께 초전을 이기면 2회전에서 대치한다.
또한 선수권 2위 2번의 후쿠오카현경 쿠니토모와 선수권 3위·세계대회 개인우승의 효고현경 아미시로가 있어 이 블록은 눈을 뗄 수 없다.
제 3 블록, 본명은 2번째의 우승을 노리는 도쿄의 타케노우치. 대항마는 이바라키 출신 츠쿠바대 3년의 마츠자키. 작년에는 첫 출장 시 멋지게 3회전에 진출, 이번 대회도 주목할 만한 선수이다.
그러나 제 3 블록의 경우 초~3회 출장 선수가 다수 있어 전적 등에서 갑을 가리기가 어렵고, 예단을 불허한다.
제4블록, 13차례 출전의 경시청 우치무라가 4번째 왕좌를 노린다. 대항마는 선수권 3위 2회의 실적을 가진 오이타의 다케시타, 확충 경찰대회 개인우승 타이틀을 가진 오오사카의 츠지타니도 있다.
자, 전일본검도선수권 레이와 첫 천황배를 손에 쥘 것은 누구인지, 기대하시라!
또 출전 횟수가 출전자 64명 중 첫 출장자가 24명, 2회째 출장자가 17명으로 둘이 합쳐 과반수를 넘었다. 승운이 있으면 첫 출전에서 첫 우승도 가능하다.
단위별로는 5단 39명, 다음에 6단 17명, 4단 5명, 7단 2명, 3단 1명이다. 최연장자는 39세, 최연소는 20세다.
올해는 지난해 2연패에 성공한 구마모토의 니시무라가 역사상 첫 3연패를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당 대회 13번째 출전하는 도쿄의 우치무라는 4번째 우승을 겨냥하며, 경찰대회 이후 분위기를 끌어올린 도쿄의 타케노우치 역시 두 번째 우승에 건다. 볼거리가 다채로운 대회다.
제 1 블록에서는 8번째의 출장으로 3위 2회를 기록한 안도가 본명이다. 대항마는 오오사카부경의 마에다와 치바현의 사토지만, 양자는 1회전에서 조급하게 대결하게 됐다.
여기에 더해 토쿠시마 출신 교원 오이시, 도쿄의 오소노이, 그리고 이시가와의 사사이 코타에게 상위 라운드 진출의 기회가 있다.
제 2 블록, 본명은 첫 3연패를 노리는 구마모토의 니시무라이다. 이 블록에는 당 대회 3위만 3회 기록한 도쿄의 하타케나카가 있다. 함께 초전을 이기면 2회전에서 대치한다.
또한 선수권 2위 2번의 후쿠오카현경 쿠니토모와 선수권 3위·세계대회 개인우승의 효고현경 아미시로가 있어 이 블록은 눈을 뗄 수 없다.
제 3 블록, 본명은 2번째의 우승을 노리는 도쿄의 타케노우치. 대항마는 이바라키 출신 츠쿠바대 3년의 마츠자키. 작년에는 첫 출장 시 멋지게 3회전에 진출, 이번 대회도 주목할 만한 선수이다.
그러나 제 3 블록의 경우 초~3회 출장 선수가 다수 있어 전적 등에서 갑을 가리기가 어렵고, 예단을 불허한다.
제4블록, 13차례 출전의 경시청 우치무라가 4번째 왕좌를 노린다. 대항마는 선수권 3위 2회의 실적을 가진 오이타의 다케시타, 확충 경찰대회 개인우승 타이틀을 가진 오오사카의 츠지타니도 있다.
자, 전일본검도선수권 레이와 첫 천황배를 손에 쥘 것은 누구인지, 기대하시라!
전일본검도연맹 글 간단히 번역해봄. 여기에는 없지만 제 3 블록의 야마다 료헤이는 거리 감각 탁월하고 완급 조절이 좋아 상위 라운드 진출 가능성 점쳐봄.
멋진데. 땡스-
굳굳
이런거 정말 멋지고 해설 깔끔 합니다 ,추천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