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웬만해선 죽도를 잘 안 깨먹는데, 아무래도 한 죽도를 오래 쓰다보니까 중혁이 자꾸 돌아가고 등줄도 헐렁해짐...

이게 아무리 단단하게 묶어도 3일 운동가면 헐렁한데.. 이럴 때마다 그냥 중혁 등줄 다 풀고 다시 묶는 수밖에 없나??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