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모토도 어께에 시선두고함. 근데 굳이손목을 보라는 이유는 확실한 한판을 만들기위한 페이크지. 저손목칠께요 들어머리 쳐보세용하고 그때 가슴을 친다는 느낌으로 손목을치면 뻬어머리 전에 거의 손목맞음. 빼어머리의 한계임. 물러서면서 빼서치는건 어떻게 못하구. 과거에 손목머리와 함께 유행한 기술중하나 40대 중후반 이상의 나이대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기술. 빼어머리 쳐맞는게 지겹고 난그기술 싫어해서 어떻게 하면 손목을 칠까해서 생각해낸 기술임 - dc App
ㅇㅅㅇ(183.109)2019-10-31 14:16
단점은 초보자때나 쓸수잇는기술이고 사용하려면 빼어머리 좋아하는사람 아니면 절대 안통함. (고단자 센세들은 뭘해도 안통함) 그리고 세게치면 절대 안됌 힘빼고 잡아준다는 느낌으로 쳐야지 힘주고치면 이미 깊이친손목이라 조금이라도 힘들어가서 늦게빼면 거의 갑에 걸림. 난 개인적으로 이손목이 머리비껴 손목만큼 쉬웟음 - dc App
ㅇㅅㅇ(183.109)2019-10-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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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 난 위에 에이가센세하는 안제쳐손목이랑 누름손목밖에 못쳐 거의 ㅠ ㅋㅋㅋㅋ
소독용에탄올(dua921)2019-10-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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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으면 손목이랑 허리에 메리트가 엄청 커짐 키클수록 찌름이나 머리가 유리해지고 - dc App
ㅇㅅㅇ(175.223)2019-10-31 14:46
뭐.. 자기마다 지향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같이 연습하면 좋을 것 같은데.. 잘 치면되지 머.. ^^ 손목 안보고... 머리가다가 들리면 치는 정석적인 방법이나.. 혹은 상대 들어올때 눌러치는.. 난 뭐 키가 커서 7/2/1 정도로 머리 손목 허리 연습하지만 더 작으신 분들은 4/4/2 정도로 연습하면 좋을 것 같은데.. 아님 5/3/2나 5/4/1
지니지아(koentrance)2019-10-3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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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을수록 손목치기 유리한가??
소독용에탄올(dua921)2019-10-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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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형말이 맞다고 생각혀 손목이나 허리는 몇번 연습하면 잘들어가는데 머리는 몇번을 연습해도 쉽게 안들어가서 더노력해야 하는듯 키가 큰편인데도 쉽지 안드라 - dc App
ㅇㅅㅇ(175.223)2019-10-31 14:44
시선을 어깨보는건 태권도나 권투나 유도나 검도나 뭔가 기술 들어가면 어깨가 움직이거든 애초에 뿌리를 보라는거지.. 아니면 시야에 대해서 관 견 시 찰 등에 대해서 한번 공부해봐 많은 도움이 될꺼야 나같은 경우엔 울샘의 샘에게 어릴때 상대뒤에 먼산이 있다 생각하고 그걸 바라보다가 어깨쪽이 미동하면 대응하라 뭐 그렇게 배웠음
똥개실버(223.38)2019-10-3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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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도 지니지아 엉아처럼 손목도 같이 연습했으면 좋겠다 싶음 솔직히 칠때라곤 머리 아니면 손목인데.. 그중에 하나를 포기한다는건.. 손목치면서 많이 맞아보면서 다듬어가고 또 반대로 상대입장에서 연구해보고 손목에 대해서 대비할수도 있고 말이지
똥개실버(223.63)2019-10-3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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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역시 그런가.
아직 머리하나만 연습하기에도 모자라다 생각했는뎅
소독용에탄올(dua921)2019-10-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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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샘이 에탄올 엉아같이 생각하고 정말 죽어라 머리만 치려는 분에게 하신말씀이 다른 격자부위를 왜 활용을 안하냐고.. 다른데도 처보고 맞아보고 하면 본인이 생각지도 못하던데서 길이 열릴수도 있다고.. 그리고 무언가 한가지 기술의 완성도를 올린다라.. 그건 결국엔 오랜 시간 꾸준히 수련하면 해결된다고 하심
똥개실버(27.162)2019-10-3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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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인듯 이번주는 최대한 해봐야겠다
소독용에탄올(dua921)2019-10-31 20:43
우리 관장님께선 반대로 치라고 하심.손목을 치고 싶으면 머리를 쳐보고,머리를 치고 싶으면 손목을 쳐보라고..
PJH(pjaeh0412)2019-10-3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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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특이하다 그거
소독용에탄올(dua921)2019-10-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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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상하네... 그 찰나의 순간에 상대방 자세가 흐트러지면서 머리가 비어있는걸 포착했는데 그때 굳이 손목을 억지로 치고, 치열한 공방끝에 상대가 머리를 막으면서 손목이 딱 열리는 그 타이밍에 굳이 막고있는 머리를 친다?
익명(175.214)2019-10-3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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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에 나가고 싶지만 자신의 의도가 상대에게 훤히 들여다 보이고 있을 때 말하는 거임.자신보다 강한 상대일 때..상대방에게 헛점이 보이면 당연히 그곳을 쳐야겠지 ?
빼어머리 안맞는법 : 손목을 보고칠때 원래솜목위치보다 높고 깊게쳐봐 - dc App
시선을 오른쪽 어깨에 두라던데 그건 맞음??
테라모토도 어께에 시선두고함. 근데 굳이손목을 보라는 이유는 확실한 한판을 만들기위한 페이크지. 저손목칠께요 들어머리 쳐보세용하고 그때 가슴을 친다는 느낌으로 손목을치면 뻬어머리 전에 거의 손목맞음. 빼어머리의 한계임. 물러서면서 빼서치는건 어떻게 못하구. 과거에 손목머리와 함께 유행한 기술중하나 40대 중후반 이상의 나이대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기술. 빼어머리 쳐맞는게 지겹고 난그기술 싫어해서 어떻게 하면 손목을 칠까해서 생각해낸 기술임 - dc App
단점은 초보자때나 쓸수잇는기술이고 사용하려면 빼어머리 좋아하는사람 아니면 절대 안통함. (고단자 센세들은 뭘해도 안통함) 그리고 세게치면 절대 안됌 힘빼고 잡아준다는 느낌으로 쳐야지 힘주고치면 이미 깊이친손목이라 조금이라도 힘들어가서 늦게빼면 거의 갑에 걸림. 난 개인적으로 이손목이 머리비껴 손목만큼 쉬웟음 - dc App
글쿤. 난 위에 에이가센세하는 안제쳐손목이랑 누름손목밖에 못쳐 거의 ㅠ ㅋㅋㅋㅋ
키작으면 손목이랑 허리에 메리트가 엄청 커짐 키클수록 찌름이나 머리가 유리해지고 - dc App
뭐.. 자기마다 지향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같이 연습하면 좋을 것 같은데.. 잘 치면되지 머.. ^^ 손목 안보고... 머리가다가 들리면 치는 정석적인 방법이나.. 혹은 상대 들어올때 눌러치는.. 난 뭐 키가 커서 7/2/1 정도로 머리 손목 허리 연습하지만 더 작으신 분들은 4/4/2 정도로 연습하면 좋을 것 같은데.. 아님 5/3/2나 5/4/1
작을수록 손목치기 유리한가??
근데 형말이 맞다고 생각혀 손목이나 허리는 몇번 연습하면 잘들어가는데 머리는 몇번을 연습해도 쉽게 안들어가서 더노력해야 하는듯 키가 큰편인데도 쉽지 안드라 - dc App
시선을 어깨보는건 태권도나 권투나 유도나 검도나 뭔가 기술 들어가면 어깨가 움직이거든 애초에 뿌리를 보라는거지.. 아니면 시야에 대해서 관 견 시 찰 등에 대해서 한번 공부해봐 많은 도움이 될꺼야 나같은 경우엔 울샘의 샘에게 어릴때 상대뒤에 먼산이 있다 생각하고 그걸 바라보다가 어깨쪽이 미동하면 대응하라 뭐 그렇게 배웠음
그리고 나도 지니지아 엉아처럼 손목도 같이 연습했으면 좋겠다 싶음 솔직히 칠때라곤 머리 아니면 손목인데.. 그중에 하나를 포기한다는건.. 손목치면서 많이 맞아보면서 다듬어가고 또 반대로 상대입장에서 연구해보고 손목에 대해서 대비할수도 있고 말이지
흐음 역시 그런가. 아직 머리하나만 연습하기에도 모자라다 생각했는뎅
울샘이 에탄올 엉아같이 생각하고 정말 죽어라 머리만 치려는 분에게 하신말씀이 다른 격자부위를 왜 활용을 안하냐고.. 다른데도 처보고 맞아보고 하면 본인이 생각지도 못하던데서 길이 열릴수도 있다고.. 그리고 무언가 한가지 기술의 완성도를 올린다라.. 그건 결국엔 오랜 시간 꾸준히 수련하면 해결된다고 하심
좋은말인듯 이번주는 최대한 해봐야겠다
우리 관장님께선 반대로 치라고 하심.손목을 치고 싶으면 머리를 쳐보고,머리를 치고 싶으면 손목을 쳐보라고..
오 특이하다 그거
좀 이상하네... 그 찰나의 순간에 상대방 자세가 흐트러지면서 머리가 비어있는걸 포착했는데 그때 굳이 손목을 억지로 치고, 치열한 공방끝에 상대가 머리를 막으면서 손목이 딱 열리는 그 타이밍에 굳이 막고있는 머리를 친다?
공격에 나가고 싶지만 자신의 의도가 상대에게 훤히 들여다 보이고 있을 때 말하는 거임.자신보다 강한 상대일 때..상대방에게 헛점이 보이면 당연히 그곳을 쳐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