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을 여러개를 보면서 왜 주고 왜 안줄까 고민해봤는데


(전일본 지역예선 정도만 되도 안주는게 허다하다...)


개인적인 결론은...오른손을 갑에 완전히 붙였으면 안준다..살짝이라도 떨어지면 준다...임


갑에 붙이면 제대로 맞아봐야 손목 두께만큼인데...얕게 맞았다...머리로 치면 뒤로 젖히거나 도망갈때 면금에 맞으면 주지만, 가만히 있을때 면금에 선혁 맞으면


잘 안주는 거랑 비슷한듯


갑에서 떨어지면 유효격자에 충분 맞을 수 있다고 보는거지...


그리고 중단끼리도 가만히 있는 중단에 손목 안주는게 맞자너..조금이라도 움찔이 있어야...올라가는 손목을 잡아냈다고 주자너...얘도 마찬가지로 갑에 붙이고 있으면 움찔이 없지...근데 떨어져 있으면...손떨림이라도 있겠지 ㅋㅋ 손떨림 보정이 없는한..그러니 움직이는 손목을 치니까 주는거고..


그 관점으로 다시 보면..쇼다이는 갑에 완전히 붙여서 안들어줬고..기타 학생시합에서는 일정확률로 들어주기도 안들어주기도 한거지..(학생부도 100% 주지는 않음)


카나가와 현경에 다카사카 였나...쇼다이 다음으로 잘하는 상단 선수 있는데...이 양반은 빈손목으로 꽤 포인트 뺐겼었는지...빈손목 상황되면 오른손을 아예 뒤로 숨기더라


아예 포인트 뺐길 상황을 안만들겠다는거지...물론 이렇게 하면 머리 막고 있는 죽도 들어제껴 치는 머리에 아주 취약하게 됨...왼손만으로 완벽한 머리 방어는 힘들어.


이런 관점으로 대상단 영상 다시 봐봐...빈손목 주는 경우 안주는 경우...어느정도 일치할꺼다...


그리고 상단 거북이 자세상황에서는 역허리나 죽도 제쳐 머리를 쳐...괜히 빈손목치고 안줬다고 투정하지 말고...역허리가 완벽하게 비었는데 왜 그걸 안치냐고...연습을 하자 이거야... 


8단 슨상님들한테 물어본거 아니고 뇌피셜이니까 너나 잘해라..ㅈ까라 등의 인신공격은 사양할래....일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