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치는 듯 쳐라라는 말은 나도 관장님한테 맨날 듣는 이야긴데, 여기서도 계속 강조되는 구만..
우리가 칼끝 3치로 쳐야 제대로 타격이 되듯.. 타격도 제대로 거리 맞춰 끊어쳐서 충격을 상대에 주는 것을 강조하는 구만.
방금 보면서 무척 공부가 되었던 영상이라 한번 공유해봄..
제대로 치는 듯 쳐라라는 말은 나도 관장님한테 맨날 듣는 이야긴데, 여기서도 계속 강조되는 구만..
우리가 칼끝 3치로 쳐야 제대로 타격이 되듯.. 타격도 제대로 거리 맞춰 끊어쳐서 충격을 상대에 주는 것을 강조하는 구만.
방금 보면서 무척 공부가 되었던 영상이라 한번 공유해봄..
문제는.. 내가 제대로 때리는 거리는 내가 상대방에게도 제대로 맞는 거리라는거 ㅠㅠ 씁.. 갑자기 예전에 잠깐 복싱하면서 스파링 하다가 카운터 제대로 맞고 기절했던게 생각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