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타력과 관련된건데 진검으로 제대로 손목을 베었다면 손목을 베고 지나갈만큼의 힘이 실렸을텐데 죽도로 그 힘을 실어서 치면 힘은 실렸지만 대나무 특성상 격자후 휘었다 펴지면서 튕겨나오겠지.
그래서 칼로 벨수있는 위력이 있다 하여 한판을 정의하는거겠지.
근데 요새는 스스로 죽도를 잡아들어서 타력이 있는거처럼 보이는 현대판 기술들이 난무하니.
확 마(39.7)2019-11-04 19:28
답글
그러니까 격자 후에 상대 죽도에 걸려 못 빠지는 경우도 한 판인가 하는 거지.
ㅁㅁㅁ(175.223)2019-11-04 19:43
답글
거의 안주지.
그 타력과 존심이 안일어나니
확 마(175.223)2019-11-04 19:50
죽도 걸고넘어지는거면 작은머리치기도 득점 앵간한 타격아니면 주지말아야하는거 아닌가
익명(175.192)2019-11-04 19:37
마저 나도 그 기술 좀 이상하게 생각이 됬음, 장만억의 손목은 그 순간 죽도나 다른 부분에 걸렸다고 판단해서 머리 준건가 했는데, 나중엔 손목 맞은 것 같은데 주고 그러더라..
나도 뭐 잘 모르니.. 8단의 심판들의 판단, 그리고 여러 글들에 나온, 사범들의 이야기 ( 에이가의 미야자키 사범에게 허리 먼저 치고도 머리 맞은 걸로 인정하는 그런 판정) 들 가지고 공부하는 거지 머..
지니지아(koentrance)2019-11-04 19:50
내 주위도 손목이다 하는 사람 꽤 많던데. 나도 뭐 이게 무조건 머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머리가 55프로 손목이 45프로 정도임. 이렇게 논쟁하면서 배우는거지 뭐
근데 궁금한 게 꼭 죽도가 빠져야 한 판 인정되나?
그게 타력과 관련된건데 진검으로 제대로 손목을 베었다면 손목을 베고 지나갈만큼의 힘이 실렸을텐데 죽도로 그 힘을 실어서 치면 힘은 실렸지만 대나무 특성상 격자후 휘었다 펴지면서 튕겨나오겠지. 그래서 칼로 벨수있는 위력이 있다 하여 한판을 정의하는거겠지. 근데 요새는 스스로 죽도를 잡아들어서 타력이 있는거처럼 보이는 현대판 기술들이 난무하니.
그러니까 격자 후에 상대 죽도에 걸려 못 빠지는 경우도 한 판인가 하는 거지.
거의 안주지. 그 타력과 존심이 안일어나니
죽도 걸고넘어지는거면 작은머리치기도 득점 앵간한 타격아니면 주지말아야하는거 아닌가
마저 나도 그 기술 좀 이상하게 생각이 됬음, 장만억의 손목은 그 순간 죽도나 다른 부분에 걸렸다고 판단해서 머리 준건가 했는데, 나중엔 손목 맞은 것 같은데 주고 그러더라.. 나도 뭐 잘 모르니.. 8단의 심판들의 판단, 그리고 여러 글들에 나온, 사범들의 이야기 ( 에이가의 미야자키 사범에게 허리 먼저 치고도 머리 맞은 걸로 인정하는 그런 판정) 들 가지고 공부하는 거지 머..
내 주위도 손목이다 하는 사람 꽤 많던데. 나도 뭐 이게 무조건 머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머리가 55프로 손목이 45프로 정도임. 이렇게 논쟁하면서 배우는거지 뭐
보통 위에서 아래로 치는 기술은 점수 안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