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본처럼 한국은 왜 일반 관중들이 가서 토너먼트 지켜보며 결승까지 응원하는 대회가 없냐?
사회인 대회처럼 자기 지면 가 가버리고 결승엔 꼴랑 도장 사람 몇몇만 남아서 응원하는거야 뭐 검도인들이 출전한다고 쳐도..
주말에 저렇게 큰 대회로 국내 최고 선수를 가리는 축제의 장 같은 대회는 왜 없는거지? Sbs 검도왕이.그런건가?
검도 초보라 잘 몰라서 물어본다. 실업선수들 대회 보면 주중에 하던데. 관중은 어떻게 오라고 주중에 하는건지..
암튼 전일본 보니 부럽더라. 검풍도 그렇고.. 우리 선수들은 왜 그렇게 다들 방방 뛰는지.. 태권검도도 아니고..
사회인 대회처럼 자기 지면 가 가버리고 결승엔 꼴랑 도장 사람 몇몇만 남아서 응원하는거야 뭐 검도인들이 출전한다고 쳐도..
주말에 저렇게 큰 대회로 국내 최고 선수를 가리는 축제의 장 같은 대회는 왜 없는거지? Sbs 검도왕이.그런건가?
검도 초보라 잘 몰라서 물어본다. 실업선수들 대회 보면 주중에 하던데. 관중은 어떻게 오라고 주중에 하는건지..
암튼 전일본 보니 부럽더라. 검풍도 그렇고.. 우리 선수들은 왜 그렇게 다들 방방 뛰는지.. 태권검도도 아니고..
일본에서 검도는 국기니까 그런 문화가 가능한거고, 우리나라는 그렇지가 않잖아. 수많은 취미중에 하나에 불과한데다 그 중에서도 인기종목이 아닌데 뭐...그리고 그런 생각을 해줘야 하는 윗분들은 술처먹을 생각 하느라 어떻게 하면 돈 더 빼낼까 궁리만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물론 그런 저변의 차이는 분명하지만.. 좀 아쉽네..우리도 검도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서 직관 하며 그 기세와 기술을 보고 배우는 좋은 대회가 있음 좋겠단 생각. 세계선수권대회 가봤는데 도움도 많이 되고 기운도 받고 좋던데..
일본이야.. 검도 수련인구나 간접적으로나마 접하기 쉽자나 거기에 위에 엉아말대로 국기인데 ㅋ 그리고 결정적인게 생활 체육 시스템에서 길러진 각 고장을 대표하는 선수들이니 애정도 많이 가겠지.. 울 나라봐바.. 특기생들이 실업선수 되어서 시합을 한들 일반 검도인이나 검도를 접하지 않은 사람들이 무슨 애정이나 관심이 가겄어
맞어..각 지역을 대표해 나온다는 것도 참 의미가 있고 좋아보이더라.
스브스랑 대통령배 있자나
왜케 분위기가 다른거 같냐..쩝
프로야구처럼 좀 그런게 있으면 좋겠다,,, 서울은 어디 부산은 어디 광주는 어디 등등.. 그나마 사람좀 올듯
그리고 대부분의 쿰도경기 분위기랑 전일본이랑은 차원이 다르지,,, 보고 동경 할수 있는 검도를 하느냐 가 중요한 포인트중 하나인듯
쿰도는 응원 좀 안했으면 좋겠다
진짜 시바 그놈의 화이팅 좀 안했으면. 아 또 깁자기 세계대회때 하지말래도 대~한~민~국 외치던 또라이놈이 생각나네. 정말 국제적 망신
전국체전있자나
스브스, 대통령기 이 두가지가 그나마 전일본 비슷한느낌.. 물론 대회 분위기는 완.전. 다르지만
일본은 인구가 졸라 많잖아 - dc App
전일본도 주말은 아니다. 그냥 매년 11월 3일 임..알고 불만을 말하자 - dc App
11/3이 일본 휴일 일껄?
너도 잘 아는건 아닌거 같구나..
그러네 새로 배웠다 미인 - dc App
메이지 천황 생일 공휴일이었다가 천황 바뀌고 문화의날인가 그런 공휴일이네.....음.....전에 금요일에 직관 갔는데 공휴일 느낌 1도 안나더만..... - dc App
태권도 인구 많아서 관람문화 있나? 해당종목 인구수도 문제지만 그냥 승부자체랑 결과주의 문제라고봐. 일본 국사대는 검도 지도자 배출이 목표라고 하더라. 한국의 검도대학교들은 국가대표가 목표이고 국가대표는 일본 이기는게 목표잖아. 멋진 검도! 출신대학이나 지역을 대표하는 멋진 칼을 보여주어야한다는 그런류의 의식이나 그런류의 대회가 없잖아. 그냥 생계형 ㅋㅋ
홍보를 ㅈㅗㅈ도 안하거든..ㅋ - dc App
제발 그 죠랄같은 화이팅좀 그만햇으면 - dc App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