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본처럼 한국은 왜 일반 관중들이 가서 토너먼트 지켜보며 결승까지 응원하는 대회가 없냐?

사회인 대회처럼 자기 지면 가 가버리고 결승엔 꼴랑 도장 사람 몇몇만 남아서 응원하는거야 뭐 검도인들이 출전한다고 쳐도..

주말에 저렇게 큰 대회로 국내 최고 선수를 가리는 축제의 장 같은 대회는 왜 없는거지? Sbs 검도왕이.그런건가?

검도 초보라 잘 몰라서 물어본다. 실업선수들 대회 보면 주중에 하던데. 관중은 어떻게 오라고 주중에 하는건지..

암튼 전일본 보니 부럽더라. 검풍도 그렇고.. 우리 선수들은 왜 그렇게 다들 방방 뛰는지.. 태권검도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