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가려는데 뭐가 잘못됐는지 물어보시더니 내가 잘 모르니까 붙잡고 1:1로 특강해주심 한시간 넘게 궁금한거 질문 다 받아주시고 안보시는줄 알았는데 내 평소 습관까지 다 꿰차고 계셨네 다시금 느끼지만 내 대학생활 최대 인복이지 않나 생각이든다
배고파서 대패삼겹살 먹고 가는길에 글 써봄 너네도 좋은 관장님 만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