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장사 Mr.황 센세의 단전으로 쳐라. "퍽 ~" 하면서 치라고 "퍽 !".....그 동네가면 단전으로 친다는 사람들 여럿있을텐데...
익명(1.230)2019-11-05 11:39
답글
네 감사합니다.
하던대(112.219)2019-11-05 11:42
난 칼 끝에서 불도 뿜는걸?
익명(223.38)2019-11-05 11:41
답글
광선검 나올 기세네요 ^^
하던대(112.219)2019-11-05 11:42
나도 단전 하니까 황 사범님 떠오르던데ㅋㅋ 황호문으로 검색해봐-
ㅁㅁㅁ(125.131)2019-11-05 11:41
답글
네 감사합니다.
하던대(112.219)2019-11-05 11:42
음 이것에 관해서도 빨리 영상을 만들어봐야겠네요. ㅋ 얼마전에 검도맨님도 복식 호흡에 관해서 이야기하시던데..
지니지아(koentrance)2019-11-05 11:44
답글
꼭 만들어주세요. 감은 잡히는데 가끔 말도 안되는 머리치기나 손목이 들어가는데 일반적으로 하는 거랑 느낌이 너무 틀려서 혹시 한느 마음으로 올려 봤습니다.
하던대(112.219)2019-11-05 11:45
답글
틀려서 -> 달라서
맞춤법교정기(175.223)2019-11-05 11:48
답글
하지마 형...복식호흡은 좋은데 단전 넘어가는 순간 형도 약장사되는거야 ~ 하지마 ~ Mr.황은 조금 잘하시는건 맞지만 그런 상황을 만들어서 그럴싸하게 보이는거야 ~ 절대 넘어가지마 지니엉아 ~
익명(1.230)2019-11-05 12:50
그사람은 좀 이상해 그냥 선출이라 잘할뿐이지 지도력은 글쎄다? 거기 사람들 칼 좋냐? 내가 볼 땐 겉멋만 배웠던데
익명(110.70)2019-11-05 11:59
답글
사람 느끼는건 다 똑같지ㅋㅋ
익명(223.38)2019-11-05 12:18
그 황 아무개가 진짜 그런지 아닌지 모르지만 단전으로 호흡하고 그 호흡을 쓰는, 쓸 수 있는 건 사실이다. 또 그 묘는 말로 하기 어렵다. 문제는 그렇게 되기까지 매일 해도 아주 오래 걸린다는 거. 요즘처럼 시간 의식이 짧은 시대와 그 시대를 사는 사람에겐 어려운 얘기지.
ㅉㅉ(125.179)2019-11-05 15:14
답글
그걸 자유자제로 쓰면 엄청난것이군요.
하던대(112.219)2019-11-05 15:20
답글
호흡 자체가 힘은 아님. 그 자체로 엄청난 것도 아니고. 단전이네 기네 하는 거 또 그걸 막 거시기 그러는 거 상당부분 구라.
ㅉㅉ(125.179)2019-11-05 15:42
답글
네 알겠습니다.
하던대(112.219)2019-11-05 15:45
온갖 험한 말을 다 듣고 고군분투하더니 언제부턴지 보이지 않는 곰스키의 마지막 글들에서 횡격막 어쩌고 하는 게 이것일 것.
약장사 Mr.황 센세의 단전으로 쳐라. "퍽 ~" 하면서 치라고 "퍽 !".....그 동네가면 단전으로 친다는 사람들 여럿있을텐데...
네 감사합니다.
난 칼 끝에서 불도 뿜는걸?
광선검 나올 기세네요 ^^
나도 단전 하니까 황 사범님 떠오르던데ㅋㅋ 황호문으로 검색해봐-
네 감사합니다.
음 이것에 관해서도 빨리 영상을 만들어봐야겠네요. ㅋ 얼마전에 검도맨님도 복식 호흡에 관해서 이야기하시던데..
꼭 만들어주세요. 감은 잡히는데 가끔 말도 안되는 머리치기나 손목이 들어가는데 일반적으로 하는 거랑 느낌이 너무 틀려서 혹시 한느 마음으로 올려 봤습니다.
틀려서 -> 달라서
하지마 형...복식호흡은 좋은데 단전 넘어가는 순간 형도 약장사되는거야 ~ 하지마 ~ Mr.황은 조금 잘하시는건 맞지만 그런 상황을 만들어서 그럴싸하게 보이는거야 ~ 절대 넘어가지마 지니엉아 ~
그사람은 좀 이상해 그냥 선출이라 잘할뿐이지 지도력은 글쎄다? 거기 사람들 칼 좋냐? 내가 볼 땐 겉멋만 배웠던데
사람 느끼는건 다 똑같지ㅋㅋ
그 황 아무개가 진짜 그런지 아닌지 모르지만 단전으로 호흡하고 그 호흡을 쓰는, 쓸 수 있는 건 사실이다. 또 그 묘는 말로 하기 어렵다. 문제는 그렇게 되기까지 매일 해도 아주 오래 걸린다는 거. 요즘처럼 시간 의식이 짧은 시대와 그 시대를 사는 사람에겐 어려운 얘기지.
그걸 자유자제로 쓰면 엄청난것이군요.
호흡 자체가 힘은 아님. 그 자체로 엄청난 것도 아니고. 단전이네 기네 하는 거 또 그걸 막 거시기 그러는 거 상당부분 구라.
네 알겠습니다.
온갖 험한 말을 다 듣고 고군분투하더니 언제부턴지 보이지 않는 곰스키의 마지막 글들에서 횡격막 어쩌고 하는 게 이것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