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들은 부끄럽지도 않냐?

돈은 돈대로 벌어오면서

자기 취미생활 하나 하는데도 눈치를 보면서 사냐?

그렇게 와이프한테 잡혀사는게 자상한남편인것 같지?

서로 존중해주는 것 같지?

아니?

니들은 취미생활하나도 존중못받는 호구새끼들일 뿐이다.

취미생활하면서 눈치보는 니네 보빨호구들은 경제권도 마누라한테 넘기고 용돈타쓰지?

여자한테 그딴식으로 잡혀사니까 지금 한국남자위신이 바닥인거다.

지금 8090 김치녀들을 만들어낸게 니들 호구보빨남이야

북어랑 여자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한다는 말이 그냥 나왔겠냐?

물론 현실에 적용할때는 말그대로 패라는게 아니라 니가 한 여자의 지아비라면, 한 가정의 가장이라면 여자 하나 정도는 휘어잡고 살아야된다는거다.

그 정도도 못할거면 검도는 무슨 검도냐?

걍 고추떼고

계집애들이 하는 플라잉요가나 리듬체조나 해라.

호구보빨남이랑 같이 검도 하기 쪽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