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모의시합에서도...

일반 대련연습할 때는 여유도 있고, 확실히 무너뜨리고 치려고 하고, (그게 되든 안되든) 머리도 크게 들어 뻥뻥 치는데 시합 땐 그게 안됨..

분명히 심리적인 문제인데 어렵다..

사범님들은 잘하고 있으니까 허리나 손목 무서워하지 말고 뜨라고 조언해주셨고, 나 역시 무슨 말씀인지는 알지만 그게 쉽지 않다 ㅜㅜ

연습 때 의식하면서 하면 좀 좋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