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 하면
서로 죽도걸고 뒤로 물러나는데 퇴격치는거를 점수인정해주더라고..
왜지?

보통 코등이 싸움할때 퇴격치거나 상대가 공격하는거 막고 바로 치는거 생각하는데 일본대회 보면 퇴격득점은 죽도걸고 중단잡으로고 물러날때 치더라고.  
코등이 싸움할땐 상대가 퇴격치면 바로 막고 반격할 준비한다거나 암튼 긴장감있는상태 유지하다가 서로 칠맘 없으면 물러나는데..
그렇다고 일본선수들이 퇴격을 자주 시도하는것도 아님;;;
뭐 진검상정했을때 퇴격이 검리에 안맞다고 하더라도.. 좀 이상한건 있음.

술한잔하고 쓰는거라 글운 좀 이상하게 쓰고 생각하는바를 정확하게 못썼더라도 이해좀 부탁^^;;;
암튼 어떻게 생각들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