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귀를 기울이면..  나의 발전, 우리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야.. 



박애주의라고 생각하는건  형들이 착각하는 거야..   



가끔 나에게 위선이라고 이야기 하는 형들도 있더라,  위선이 아니라   형들이 잘 몰라서 그래.. 


남을 미워하고 증오하는게, 결국 나에게 전해 진다고,     


남을 미워하고 증오하는 건 결국 나를 증오하고 미워하는 것 

남을 존중하고, 용서하는건,  나를 존중하고 용서하는 것   


위선이라고 나에게 이야기하는 형들은 그런 사실을 잘 모르는, 무지한 형들이라고 난 생각해..   


나라고 울컥하고, 화나고, 미운 순간이 없을까.. , 하지만 그건 순간이고, 없어지는 마음인걸..  , 아니지 마음이란게 애초에 없는 것이지.  


도대체 뭣 때문에 상처 입었냐??? 어떻게 스트레스 받는지, 어떤면에서 스트레스 받는지        나에게 댓글로 이야기 좀 해줘봐...    


자기 운동도 못하는 멍청한 새끼가 헛소리하는데 왜 상처 입었어??   난 진짜 그게 궁금해...   


병신이 이야기하는데 왜? 자꾸 마음이 상해??  동네 바보가 너한테 바보~ 혹은 니가 가지고 있는 그 반지 가짜야  그러면 마음이 속상해??    


그냥 동바가 안타깝지 않아?? 


내 경우는 뭔 저런 헛소리하나 하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해..    


이상 내 개인적인 의견이고, 일반 갤러로서의 입장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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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이 싫다는데 안되지, 차단이나 그런 것에 대한 것은 변함이 없을 것이지만...    


 개인적인 생각도 있기 때문에 계속 여러가지로 의견개진을 하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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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과 

곰형과 같은 소수의견에도 귀를 귀울여야 한다는 사실에 관해  참고할 만한 좋은 영상도 소개해 본다. 

꼭 한번 보기를..    인생에 도움이 되는 영상이라고 생각함. 


https://youtu.be/3kj-KUu5t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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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반대 댓글 및 의견 개진 환영함..     왜 그렇게 괴롭고 짜증났는지 적어주면 고맙겠음. 

난 곰형 좀 이야기 하는 것 보고 , 공감이 안되면 제대로 다 보질 않아서..  글 보고 있으면 답답함..  --;;;;;  

근데 가끔 보면 괜찮은 글도 있다고 느낌..   , 그래서 그런 부분만 퍼온다고 가져왔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도 알러지 일으키는 것이 이해가 잘 안되네.... 

(  안 좋은 것이 아니고 정상적인 부분인데,  곰과 연관되고 곰의 글이라고 싫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알러지 라고 표현을 한 것임) 




-----------  밤이라 약간 감정적으로 솔직히 글을 적긴 했네,   


운영자로서 입장은 갤러들의 의견이 중요하지만  내 생각도 있잖아??   맘대로 한다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고 입장을 이야기하는 과정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봐주면 좋겠네.       계속 아니라고들 생각하면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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