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내 거리가 너무 가깝다 라는 관장님의 피드백에 들어와서 거기에 신경쓰고 있는 중.. 




일족일도(선혁 중혁 교차점 정도) 에서 왼발 고정하고   오른발 밀다가 기술 선택하는 방향으로 연습하고 있었는데..   

우리 관장님같이 키가 크시거나, 선수정도의 피지컬, 사회인 최상급 실력(선출 중장년 정도??) 이면 안 통하나봐..    

선혁에서 잘게 잘라들어가다 결정해서 나가는 방향으로 지도를 받고 있네.. 


선혁에서 거리 좁해서 쑥~  가다가 일족 일도 정도에서 상대 반응보고 확 들어가는 방향으로 연습하고 있음.   


거리 좁힌 후 쑥~ 빵이 아니라.. 
거리 좁히는 걸 쓱~~  그 다음 빵으로 표현을 하시네.. 

 곧 영상으로 나갈 듯..    



그외에 여전히 타력, 임팩트가 약해서 고민 중..   ㅠ.ㅠ     최사범 부럽..    


모두들 열검 즐검하고,  이제 밖으로 나가야할 듯~~~    


집에서 어디 안나간다고하면 3시 연무 나갈려고 했더니 어디 가자는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