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내 거리가 너무 가깝다 라는 관장님의 피드백에 들어와서 거기에 신경쓰고 있는 중..
일족일도(선혁 중혁 교차점 정도) 에서 왼발 고정하고 오른발 밀다가 기술 선택하는 방향으로 연습하고 있었는데..
우리 관장님같이 키가 크시거나, 선수정도의 피지컬, 사회인 최상급 실력(선출 중장년 정도??) 이면 안 통하나봐..
선혁에서 잘게 잘라들어가다 결정해서 나가는 방향으로 지도를 받고 있네..
선혁에서 거리 좁해서 쑥~ 가다가 일족 일도 정도에서 상대 반응보고 확 들어가는 방향으로 연습하고 있음.
거리 좁힌 후 쑥~ 빵이 아니라..
거리 좁히는 걸 쓱~~ 그 다음 빵으로 표현을 하시네..
곧 영상으로 나갈 듯..
그외에 여전히 타력, 임팩트가 약해서 고민 중.. ㅠ.ㅠ 최사범 부럽..
모두들 열검 즐검하고, 이제 밖으로 나가야할 듯~~~
집에서 어디 안나간다고하면 3시 연무 나갈려고 했더니 어디 가자는군 ㅋㅋ
ㅇㅇ원거리에서 시작해서 세메해 들어가며 상대방 나옴을 이끌어내며 빵~
나는 형 말대로 뒷발 일자 만드는거 연습중 그게 부상이나 통증의 원인인거같아서 ㅋㅋㅋ
뒷꿈치 높이가 더 영향 크다 낮춰야함
뒷꿈치가 높으면 주로 어디에 통증이 와?
아킬레스건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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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게 만들지 말라. 라는거지?
나도 그거 많이 연습하는데 선혁에서 시작할래면 왼발 각도 좀 죽이고 왼발ㅈ오른발 보폭 좀 좁은 상태에서 하는게 중요한거 같음. 난 오른발 왼발 거의 같은 위치에서 출발 근데 이거 할래면 도복 길이가 중요한거 같음 짤막한 도복 입으면 다 티나니깐
형 그 기술 좋아하연 무라세 료가 머리치는거 많이 찾아봐 직짜 상대방 넋놓고 있다가 맞더라 다케노우치 그거 두방 연속 맞는 레전드 장면도 있고
어 맞아.. ㅋㅋ 형도 정확히 아는구나.. 왼발을 거의 붙여야.. 오른발 왼발 거의 같은 위치일 수도 있고 ^^bbb 보통은 뒤로 빼놓는데 치기 전에 왼발을 앞에서 봐서 미동없이 당기면서 왼발을 붙이는 방식으로 해보고 있어..
님이 이제 갖추어야 할 것은 '타메'
어렵 어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