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답답할까.. 난 검도하는 사람들을 진짜 다 좋아하는데.. 나와 같은걸 좋아하고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끼리 느껴지는 그런게 있다고 믿고있는데.. 난 어디가서 검도인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라고 말하고싶단말야! ㅜㅜ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