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졌지만 예전에 세현베기장 있을때 관장하고 베기장 자주가서 고기도 궈먹고 했는데...
관장새끼가 베기를 좋아하는데 자신도 베기에 관심이 있고 칼도 있으면 같이 갈 수도 있는거지 괜히 진검 뭐라 했다고 욕먹은 적은 없는데?
한 12년 전에 관장도 나도 베기를 배우는 입장이라서 조선도검에서 100만원짜리 삼각도 주문해서 세현베기장에서 조선세법 거정 과좌 과우 탄복 같은 형과 연계해서 베기 많이했다
어느정도 하고 나니까 지금 다니는 도장에서는 베기 얘기하면 관장이 싫어하지도 않거니와 가끔 도장행사(부모초청이나 공개심사)때 한번씩 시범도 보여주곤 한다
딱히 진검수련 말했다고 얼굴 붉힌 기억은 없는듯?
관장새끼가 베기를 좋아하는데 자신도 베기에 관심이 있고 칼도 있으면 같이 갈 수도 있는거지 괜히 진검 뭐라 했다고 욕먹은 적은 없는데?
한 12년 전에 관장도 나도 베기를 배우는 입장이라서 조선도검에서 100만원짜리 삼각도 주문해서 세현베기장에서 조선세법 거정 과좌 과우 탄복 같은 형과 연계해서 베기 많이했다
어느정도 하고 나니까 지금 다니는 도장에서는 베기 얘기하면 관장이 싫어하지도 않거니와 가끔 도장행사(부모초청이나 공개심사)때 한번씩 시범도 보여주곤 한다
딱히 진검수련 말했다고 얼굴 붉힌 기억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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