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친구들도 전역 할때 쯤 이였어....
베스트 뿌렌드가 06년 7월에 전역을 하고 둘이 주말마다
만나 그냥 할거 없이 한량으로 지냈었어 ㅎㅎㅎㅎㅎ
그때 인기있던 노래는 "브라운 아인즈 걸스 hold the line"
이였어 ㅎㅎㅎㅎㅎㅎ
일요일 어느 오후 우리 둘은 술을 너무 먹고 싶은데 서로 돈도
없고......내가 친구 한테 "야!우리 예식장 가서 밥 먹을까?"
친구는 좀 거부감을 느꼈지만 "그래도 될까?" 이러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결혼식장을 가서 식권 2장을 받고 모르는 사람
결혼식장 가서 술을 먹게 되었지 ㅎㅎㅎㅎㅎ(다행히 뷔페)
지금 생각 하면 참 찌질 하기는 한데 ㅎㅎㅎㅎ 갑자기 "hold the
line" 노래를 들으니깐 그때 생각이 나네 ㅎㅎㅎㅎ
누군가 그러더라 노래는 잊혀진 과거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고..
02년 월드컵때 누가 다모임에 양파에 "고백"이란 노래를 틀어 놓았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 가끔 그노래를 들으면 02년 월드컵이
생각이 나고 또 내 첫사랑이 할리퀸의"기도" 를 좋아해서 이노랠
들으면 그때 생각이 나고 ㅎㅎㅎㅎ 지금 집사람 이랑 처음 노래방을 가서 김연우의 "꽃보다 남자",이원진의"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이 노래를 불렀는데 ㅎㅎㅎㅎ
가끔 집사람 이랑 이노래를 들으면 집사람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쳤었지 ㅠㅜ 이러는데 ㅋㅋㅋㅋ 난 그때 집사람이
불렀던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에 뻑 갔었지 ㅎㅎㅎ
지금도 나 한테는 명곡이야 ㅎㅎㅎㅎㅎㅎㄹㄹ
베스트 뿌렌드가 06년 7월에 전역을 하고 둘이 주말마다
만나 그냥 할거 없이 한량으로 지냈었어 ㅎㅎㅎㅎㅎ
그때 인기있던 노래는 "브라운 아인즈 걸스 hold the line"
이였어 ㅎㅎㅎㅎㅎㅎ
일요일 어느 오후 우리 둘은 술을 너무 먹고 싶은데 서로 돈도
없고......내가 친구 한테 "야!우리 예식장 가서 밥 먹을까?"
친구는 좀 거부감을 느꼈지만 "그래도 될까?" 이러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결혼식장을 가서 식권 2장을 받고 모르는 사람
결혼식장 가서 술을 먹게 되었지 ㅎㅎㅎㅎㅎ(다행히 뷔페)
지금 생각 하면 참 찌질 하기는 한데 ㅎㅎㅎㅎ 갑자기 "hold the
line" 노래를 들으니깐 그때 생각이 나네 ㅎㅎㅎㅎ
누군가 그러더라 노래는 잊혀진 과거를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고..
02년 월드컵때 누가 다모임에 양파에 "고백"이란 노래를 틀어 놓았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 가끔 그노래를 들으면 02년 월드컵이
생각이 나고 또 내 첫사랑이 할리퀸의"기도" 를 좋아해서 이노랠
들으면 그때 생각이 나고 ㅎㅎㅎㅎ 지금 집사람 이랑 처음 노래방을 가서 김연우의 "꽃보다 남자",이원진의"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이 노래를 불렀는데 ㅎㅎㅎㅎ
가끔 집사람 이랑 이노래를 들으면 집사람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쳤었지 ㅠㅜ 이러는데 ㅋㅋㅋㅋ 난 그때 집사람이
불렀던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에 뻑 갔었지 ㅎㅎㅎ
지금도 나 한테는 명곡이야 ㅎㅎㅎㅎㅎㅎㄹㄹ
아니 어떻게 다 내가 좋아하는 곡들이야 ㅋㅋ 고백부터~ 안녕이라고 까지 다 애창곡이나 즐겨듣는 노래들 ㅋㅋ
동생도 나랑 음악 취향이 비슷하네 ㅎㅎㅎㅎㅎ
도둑놈
양심 무엇.. - dc App
도둑질한걸 당당하게 추억이라고 미화하는 그 세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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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을 왜 건드리냐 ㅋㅋㅋ 그냥 술이랑 밥만 먹고왔다
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