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비동작이 거의없는 그냥 쭉뻗어서 치는 머리
타격이 약해 득점이 안될수있지만 상격머리가 뜰때 누구보다도 빨리칠수있는게 특징(보통은 상격머리면 약해도 빨리치는사람을 들어주니까)
2. 예비동작이 조금 있더라도 조금 크게치는 머리
확실히 칼이 보여 받아허리와 와이퍼 방어의 먹이가 될수있지만 확실히 득점이 포인트가 되는게 특징(받아허리 잘치는 사람과 붙으면 1번의 머리도 받아칠텐데 앗싸리 과감히 가자는검)
타격이 약해 득점이 안될수있지만 상격머리가 뜰때 누구보다도 빨리칠수있는게 특징(보통은 상격머리면 약해도 빨리치는사람을 들어주니까)
2. 예비동작이 조금 있더라도 조금 크게치는 머리
확실히 칼이 보여 받아허리와 와이퍼 방어의 먹이가 될수있지만 확실히 득점이 포인트가 되는게 특징(받아허리 잘치는 사람과 붙으면 1번의 머리도 받아칠텐데 앗싸리 과감히 가자는검)
크게 드는 거랑 예비동작은 관련 없음. 한국 시합이라면 사시멘처럼 찔러치는 거, 일본 시합이라면 크게 들어치는 거. 부가적 요소 빼고 봤을 때.
2번이 발전 가능성이 아~~~주 좋아요~^^ 상대를 무너트리고 치면 받아허리도 안맞고 와이퍼 방어도 필요없음 ㅎ
예비동작? 뭐 치려는 낌새를 표출하면서 치는건 무조건 불리하겠지. 바로치던 크게치던 상대방이 나의 공격의사를 못느끼게 하는게 좋을듯
좆밥일땐 1번이 좋을거같지만 장기적으론 2번이 좋을듯...
예비동작을 없애는 노력을 하면 2번이겟지 즉 장기적으로 봐야겟다 - dc App
혹시 1번이 사시멘을 말하는 거면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