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그런새끼들 포기했음
매사에 훈수두는 꼰대들은 아집이 우리의 상상 이상임
그냥 포기하고 웃으면서 네네 하고 나중에 도장사람들이랑 밥먹으며 뒷담이나 까며 신경쓰지마셈
그런 꼰대들을 바꾸는건 불가능하니 걍 일종의 자연현상처럼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수밖에.. 가끔 너무 좆같을땐 한두번 도끼칼 써주고 ㅋ
매사에 훈수두는 꼰대들은 아집이 우리의 상상 이상임
그냥 포기하고 웃으면서 네네 하고 나중에 도장사람들이랑 밥먹으며 뒷담이나 까며 신경쓰지마셈
그런 꼰대들을 바꾸는건 불가능하니 걍 일종의 자연현상처럼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수밖에.. 가끔 너무 좆같을땐 한두번 도끼칼 써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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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장에도 있음. 오지라퍼들 문제임. 호완 놓는 모양부터 기합에 자세 등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시비를 턴다. 하지만 중요한건 본인도 좆도 못함. 나는 그 사범보다 검도로서 선배라서 당하는건 거의 없다. 왜 '거의' 냐? 내가 나이가 더 어리거든 단위가 위면 나이로 물고 들어옴. 그냥 네, 네 하고 알았다고 하는데 아가리 자꾸 털면 시합 할 때 패거나 초심자들 앞에서 잘못된 부분 이론으로 팩폭함. 그럼 한동안 조금 조용해짐.
와 그래도 그건 좀 사람에 가까운거다... 팩폭으로 조금이라도 조용해졌으면 1% 라도 대화가 통한다는건데 도장 사람들이 돌아가며 팩폭해도 바뀌지않는 꼰대새끼들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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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라퍼와 선배의 차이 (관장님이나 선생님은 애초에 레벨이 다르기에) 내가 상대에게 다가가면 오지라퍼, 상대가 나에게 스스로 다가오면 선배, 상대가 좆같이 느끼면 오지라퍼, 상대가 감사하게 느끼면 선배..뭐 누구라도 알거라 생각함. 오지라퍼들은 좀 남에게 아가리 털기 전에 거울이나 동영상으로 자기자신부터 점검해보길. 아가리가 간질간질하면 먼저 거울이나 동영상으로 자신을 봐라. 당신이 잘하면 후배들은 스스로 다가와서 질문한다.
호완 놓는 모양정도는 알려줄수 있지 않나 그거만 그런게 아니라서 오지라퍼겠지만
그 정도만하면 오지라퍼까진 아닐 수도 있는데..예를 들어서 어떤게 ㅂㅅ같냐면 원래 호완 놓을 때 아다마를 몸쪽으로 같은 방향으로 두자나? 이걸 우리나라에서는 크로스해서 놓기도 하거든 근데 자기는 크로스로 놓는 것만 아는거야..지식이 얕으면 가만 있음 되는데 검도를 그렇게 오래하고 호완도 못놓냐는 식으로 나란이 놓아둔 호완을 자기 맘대로 크로스되게 돌려놓거나ㅋㅋ
ㅋㅋㅋㅋㅋ비슷한 사례로 면수건 묶는법으로 욕하는 븅신들도 있음 지가 모르는 방식이면 욕함
다들 알겠지만 세메 할 때 죽도 사바키가 중심을 가르거나, 누르거나, 털거나, 튕기거나, 감거나, 떨어뜨리거나 여러가지가 있잖냐? 자기는 누르거나 감는거 밖에 모르는거야 세메하면서 하체를 움직여서 각도주고 몸 중심으로 상대의 중심을 뺏어서 공격하는거랑, 눌러서 기술을 거는걸 구분을 못해서 죽도를 제대로 안누르고 들어가니까 세메가 약하다느니 뭐 그런식이야..그러니까 얕은 지식으로 까부는거지..다들 알고도 입다물고 있는데 무슨 용기로 입터는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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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6 이랑 222.117 왜이리 달려드냐? 둘다 똑같은말만 반복하는거보니 동일인물인거같은데 뇌절하지말고 꺼져라 좀
얘는 말하는거마다 멍청한 소리만 하네 ㅋㅋㅋ
봐라 또 211.36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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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22.117 이네. 이유도 없이 욕하는 내용이니 지우지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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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네들도 니가 노답이라 포기했을듯 ㅋㅋㅋ
어떻게 이런 노골적인 새끼를 완장이 방치하는건지 난 이해가 안간다고 ㅋㅋㅋ
완장이 특정인 편들어주는 사람인가? 너랑 분쟁생기면 무조건 다 너편 들어줘야해? 왜 내편 안들어주냐고 이런식으로 찌질하게 글쓰냐? 정말 너는 답이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