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그런새끼들 포기했음

매사에 훈수두는 꼰대들은 아집이 우리의 상상 이상임


그냥 포기하고 웃으면서 네네 하고 나중에 도장사람들이랑 밥먹으며 뒷담이나 까며 신경쓰지마셈


그런 꼰대들을 바꾸는건 불가능하니 걍 일종의 자연현상처럼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수밖에.. 가끔 너무 좆같을땐 한두번 도끼칼 써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