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때까지 4년동안 검도하고 소년1단따놓고 공부한다고 끊고 수능 얼마전에 치고 6년인가 만에 다시 검도다님 오늘부터.

시발 하니까 조금씩 기억은 나는데 운동이라곤 체육시간때 애들이랑 축구나 농구밖에 더안해가지고 팔이랑 다리 후들거리고 왼손 엄지에 물집났네;;  아무리 해봤어도 6년만에 다시왔는데 관장님은 첫날부터 빠른머리치기를 100개를 시켜버리네. 여전하시다 시발거. 호구입을라면 두달은 걸리려나

군대가기전에 2단은 무리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