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코 - 가벼운 몸놀림과 빠른 머리가 좋은 선수. 살짝 타격이 약한것말고는 딱히

마에다 - 밀어서 치는 머리를 선호하는것 같음. 일본에선 그런 머리를 싫어할텐데 용케 국대에 선발됐다싶음.. 그리고 칼이 비게 되면 어떻게든 안 맞으려고 자세가 무너지는 모습이 자주포착(이번 전일본대회에서도 그러던데). 그 외에는 나무랄데 없는 선수

타케노우치 - 피지컬도 좋고 타격도 빠르고 강한 거의 넘사벽 선수. 아직 젊고 가능성이 많아 세계대회 3번 정도는 더 뛸것같음

니시무라 - 손목 장인. 근데 작년 세계대 때는 한국선수만 만나면 불발이었지만 전일본 대회 3번이나 우승할정도의 실력파(이번엔 1차전 강탈했지만..)

안도 - 빠른 머리와 안정된 자세가 일품. 하지만 너무 승리에 집착한 나머지 결승에서 보여준 장면은 조금 실망스러웠음. 하지만 일본 최고의 검객의 칭호는 아깝지않은 명불허전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