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헬스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헬스를 말한다.
몸을 만들고 싶어서
왜소한 체격을 극복하고 싶어서
나처럼 뚱뚱한 체형을 쳐내고 싶어서
검도판에도 헬스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니가 아무리 헬스를 열심히 한다고해도
몸이 바뀔지 안바뀔지는 모르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다면
검도를 열심히 해라 이다.
그 이유는
헬스를 통한 체격변화는 노력이 아니라,
유전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다시말하면,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유전자의 질에 따라서
헬스로 몸이 바뀌고 안바뀌고가 갈린다.
즉, 왜소한 체격 혹은 뚱뚱한 체형에서
멋진 몸으로 바뀐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실패한 사람들도 있다.
실패한 이유는 뭘까?
노력을 게을리해서?
그럼 노력을 했는데도 실패한 이유는 뭘까?
바로 유전자의 한계때문이다.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중량의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이 반드시 필수적이다.
고중량의 웨이트를 하게되면 관절에 무리가 간다.
아무리 올바른 자세로 한다 하더라도 관절에는 무리가 간다.
또한 고중량 웨이트를 하려면 근력도 필수적이다.
여기서 말한 근력, 관절이 바로 유전제로 인해 결정된다.
또한 근성정 속도도 유전자로 인해 결정된다.
즉. 유전자가 근력도 약하고 관절도 약하고 근성장도 더디면
절대 몸을 만들수가 없다.
이는 고중량도 못하고, 관절도 다치고, 근성장도 안한가는 뜻이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다.
즉, 웨이트를 열심히 해도 좋은 몸을 갖는 사람들은 일부에 불과하단 소리다.
인터넷에 도는 변화된 몸을 가진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트레이너들이 홍보하는 4주 만에 몸을 바꿔준다는 거짓광고에 현혹되지말자!
반면 검도는 어떤가?
검도의 기능면에서 본다면, 검도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지만 검도는 평생 할수 있는 운동이며
외적변화가 아닌 내적수양이다.
하면 할수록 내적으로 얻는것이 많은 운동이다.
헬스니 웨이트니 이딴거에 신경쓰지말고
검도를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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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만 중요할까? 제일 중요한게 빠졌잖아, 약 말야 약 ㅋㅋㅋ 배나온 보디빌더들이 그냥 배가 나왔겠음? - dc App
그래서 약을 쓰닌거지 ㅋㅋㅋ 유전자의 한계 넘을라고 ㅋㅋ
내 아는 트레이너도 솔직히 고백하더라, 보디빌더중에 약 안빠는 새끼 없다고. - dc App
ㅇㅇ 안타깝지 ㅠ 그런면에서 검도는 진짜 깔끔함 ㅋㅋ 깨끗하고
개인적으로 심판제도만 더 공정해 졌으면 함
솔직히 이번 글은 무찌마 말이 맞다. 인정 - dc App
요즘 무찌마 다시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