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단체전 할때 있었던일인데...
머리 막는 방어가 낮을때 왼손 높게들어서 펑~!하고 치는거 있자나
사실 그거 얘기하려는건 아니고ㅎ


오늘 일부러 그렇게한건 아닌데 제데로 대가리 깨지게 몇번 첫는데 안주더라ㅠ 관장님도 막 따지고;;;
마지막엔 머리 먼져 쳤는데 허리줘서 속으로 씩씩거리고나옴;;;ㅠ
오심인것 같은데 뭐.. 모르겠다. 귀에걸면 귀걸이고  코에걸면 코걸이지ㅎ
근데 시합진짜 재밌었다. 졌지만 난 최선을 다했고 폐에 빵구날정도로 열심히 했었음.  아쉬움은 남지만 지고도 재밌는 한판이었다.
결국엔 울팀이 이기긴했음~ 근데 시합통틀어서 젤 재밌었다ㅎ 이런게 시합나가는 재미인가도 싶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