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결코
중량 좀 들면 관절이 나간다고 한적이 없다

여긴 검갤이 아니라
검마갤이니 개쌍욕 안하고 친절하게 재정리해준다.

나는 헬스로 몸을 바꾸려면
고중량 고강도의 웨이트 운동이 필수적인데
고중량 고강도의 웨이트를 소화하기 위해선
근력 관절 근성장이 타고나야
고중량을 통한 몸변화(진화)가 가능하다고~

당연히 중량 깨짝거리는거면 관절이 왜나가
자세도 필요없지 당연히 몸도 안바뀔꺼고

그리고 자세가 아무리 정확해도
고중량웨이트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다 ㅋㅋ
무식하긴 ㅋㅋ 이건 물리적으로도 당연한거야

그럼 정확한 자세는 왜 필요하냐?
관절의 무리를 최소화 시켜주는데 의미가 있는거야
그래서 유전적으로 관절이 약한사람이
무리해서 몸좀 바꿔보겠다고 고중량 웨이트하다
관절박살나서 반병신으로 사는거야

몸 변화는 누구나 되는게 아니야 ㅋㅋㅋㅋ
유전적 요인에 의한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바뀌는게 몸이라고
이건 생물학적 사실이야 ㅋㅋㅋㅋ

트레이너들은 당연히 이 사실을 부인하지 ㅋㅋㅋㅋㅋ
아니 알면서도 아니라고 하지ㅋㅋㅋㅋ
왜? 사람들 낚아야 되니까~
키도 유전이지만 체격 역시 유전이야

물론 아무리 유전자가 나빠도 웨이트를 하면 조금은 변해~
다만, 어좁이에서 어깨깡패로 멋지게 변하지 않는다는거지

그럼 변한 사람들은 뭐냐고??
유전자가 우월한 사람들이라고 ㅋㅋㅋ 약물을 안했다면~
대부분 어좁이들은 헬스를 해도 어좁이일수 밖에 없어~
유전자가 어좁이 멸치인데 이기 때문이지.
이런 어좁이 유전자가 대분의 사람들이야
우월한 유전자는 얼마안되 ㅋㅋㅋ

그리고 검도는 무조건 스트렝스가 강하다고
검도기능이 강해지지 않아 ㅋㅋㅋㅋㅋ

워에서 말한 우월한 유전자를 가져서
헬스로 어깨깡패가 되서 도장에 오면
다 쳐바를꺼같아??
우월한 유전자를 가졌으니까??

천만에 ㅋㅋㅋㅋㅋ
오랫동안 성실히 검도수련한 사람 발끝의 때만도 못따라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