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전문적인 선수의 영상이 아니라 일반인 영상이면, 누군가 심심치 않게 댓글로 방구석 좆문가 행세를 하는걸 보게 됨
그냥 시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뭐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상대방을 깍아내리는 씹쌔들이 있는데 과연 개들은 얼마나 잘할지 궁금함
일반인 아마츄어 보디빌더 영상 같은거 보면 댓글이 죄다 몸 좋다고 빨아주는 댓글이거나 아니면 간혹 "약 썼네 ㅉㅉ" (몸이 너무 좋아보였나봄) 등의 댓글만 보이지..
몸이 왜케 구리냐? 랫풀 동작 그렇게 하지 마라, 전거근이 약하네. 이런 글은 눈을 씼고 찾아봐도 찾기가 힘듦
다들 그정도 노력을 하려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 때문이겠지.
솔직히 안타까운 일이지만 검도인들(거합도 포함해서 사실상 칼로 하는 모든 운동) 중에서 마인드가 덜 되거나 정신상태가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 많은건 팩트인듯.
일반인 네추럴 보디빌딩 영상 보니까 나중에 누가 인터뷰로 "운동 얼마나 하셨어요?" 라고 물어보니까 한 5년 해놓고 "제대로 한건 6개월요"
한 10년 해놓고 "제대로 한건 2년이요" 이런식으로 답하더라
만약 검도였으면 한 2년 운동해놓고 "시작한지 10년 됐어요." 라고 말하겠지
진심 검도인 좆문가들 너무 많다. 검도3단이나 태권도3품이나 경력상 뭐가 다르다고 쓰리그레이드 찌끄레기 개소들이 설치는지 ㅉㅉ
이렇게 입으로 하는 운동은 검도밖에 없을듯
역시 이딴 운동은 때려치고 딴거 하는게 정답인듯
좆2단이 도장서 강습회하는 꼬라지도 보고 사는데 머
2단이 강습회를 함? 와... 진짜 검도관이 코메디 리그네 ㅋㅋ
호구를 벗겨놔야 입이 얌전해질텐데
맞아야 겸손해진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