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좀 쉬다가 운동 다시 시작한지 몇달 안되었는데..

그간 내 머리속에 그린 내 모습이랑 이번에 영상 속의 나랑 너무 차이가 나서 현타 오네... 운동 신경 없는 노력충인데..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

영상에서 꼴불견 오징어 한마리가 파닥파닥 하고 있는.. 자세도 안나오고.. 때려쳐야 하나 싶다. 시바 그냥 골프나 배워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