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 입고 관장님이 관원분들 로테이션으로
계속 공격연습 받아주심
저는 계속 머리 손목머리 퇴격하면서 연타연습함
너무 힘들어서 한턴 끝나면 나도 모르게
주저앉아 숨 헐떡거림 ㅋㅋㅋㅋ
연습하다 중간에 너무 지쳐서 가만히 서 있으면
바로 관장님의 죽도세례 ㅋㅋㅋ
오늘 하면서 지적받은거
오른손에 힘 더 빼기, 치고나서 칼 접지말고 뻗기
오른손에 힘들어가니까 죽도가 빗나가고
치고나서 칼접으니까 연타도 안되고 서로 타돌할때
나는 저멀리 튕겨나감 ㅋㅋㅋ
중간에 몇번 쉬긴 했지만 검도 6개월하면서
체력 많이 길러졌다 생각했는데
아직 관장님, 관원선생님들에 비해 한참 멀었구나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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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환자로서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