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에너지든지 나쁜 에너지는 없는데, 긍정적인 에너지는 더 큰 에너지고, 부정적인 에너지는 반대급부가 있고 크기가 그렇게 크진 않지..
뭐 부정적인 에너지가 나쁘진 않지만 작다고 봐야지..
예를 들어 시합에 이기자! 하고 나가면 이겼을 때 에너지를 받지만, 지면 에너지를 뺏기거나 실의에 빠지게 되겠지..
시합에 하나라도 배우고, 즐기러 가자~ 하고 나가면 대부분의 경우 에너지를 받게 되지..
( 뭐 그래도.. 한판도 못 이기고, 그것도 심판의 실수에 의해 지게되면 에너지를 뺏기기는 하더라 ^^;;;; )
우리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더 큰 에너지, 긍정적인 에너지에 마음을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해,,
무슨 시합에서 우승한 사람이 검도왕이 아니라.. ---> 어제의 나를 이기는 우리 모두가 검도왕
치고 기세등등, 맞고 맞았네 화남.. ---> 치고 반성, 맞고 감사
과정이 어쨋든 쳐서 이기면 장땡 ---> 예의
자세는 무너지더라도 우선은 이겨야 장땡 ---> 이기든 지든 아름다운 기예의 연마
무조건 조회수가 장땡! ---> 영상을 만들면서 검도 실력도 같이 키우자
무조건 돈이 장 땡~ ---> 일하면서 삶의 보람도 같이 느낄 수 있게
뭐 등등... 학생들 지도 할 때도 이 부정적 에너지(작은)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 에너지(큰)에 집중하는 것이 좋은..
오늘도 더 큰 에너지( 긍정적인 에너지)에 마음을 맞춰 살아 봅시다~~ ^^
태클은 아닙니다 살인자가( 살인한적있는사람) 또 사람을 죽일려고 기세(이것도 에너지 라면) 있게 소리를 지르고(그러면 하수겠지만) 사람을 죽이다면 나쁜 에너지 아닐까요? 우문현답을 기다립니나(너무 이상한 질문이라서)
사람을 죽이면서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경우는 - 전쟁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 물론 그것도 제한적이고 파괴적인 부정적인 에너지겠지. 남에게 행하는 대로 나에게 그 에너지가 돌아오는데, 그렇게 따지만 살인은 자기 파괴(살인) 이기 때문에 아주 악질적이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행동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