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무겁다고 칭얼거리는줄 알았는데 진심 무겁네ㅎㅎㅎㅎㅎㅎㅎ
내기준으로 못쓰겠다 정도는 아닌데.. 손에 힘도 더들어가고.. 무엇보다 무거우니까 반응 속도가 좀느린것 같음.


죽도 무겁다는 사람 속으로 무시한거 반성하고, 스스로 겸손해야한다고 느꼈음.. ㅠㅠ
난 이런죽도를 자유자제로 다루기엔 아직 약한가봐...

인터넷에 탄성이 쩌네 어쩌고 하던데 그건 잘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