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교토의 모 8단 왈
'검도는 진검을 들고 겨루는 모습의 표현' 이라고...
일단은 기세가 중요하다 뭐 그러더라
모양세. 기술은 괴리가 있는게 맞는거고.
진검으로 휘두르는 모양 처럼 죽도를 휘두르는게
의미 없다드라.
그런데 몸의 운용. 기세는 정말 진검들었다는 마음으로..
그래서 옛날엔 정간까지 그냥 막들어가면 선생들이 정공돌리고
반 죽였다고 함.
죽도에 대해 공포를 좀 가지라고.
이 말도 지역별로 좀 다르더라
'검도는 진검을 들고 겨루는 모습의 표현' 이라고...
일단은 기세가 중요하다 뭐 그러더라
모양세. 기술은 괴리가 있는게 맞는거고.
진검으로 휘두르는 모양 처럼 죽도를 휘두르는게
의미 없다드라.
그런데 몸의 운용. 기세는 정말 진검들었다는 마음으로..
그래서 옛날엔 정간까지 그냥 막들어가면 선생들이 정공돌리고
반 죽였다고 함.
죽도에 대해 공포를 좀 가지라고.
이 말도 지역별로 좀 다르더라
그 선생의 말씀을 철학적으로 표현하면, 진검이 본질적인 이데아(idea).. 이에 반해 검도[죽도]는 현실(모방)세계이자 시뮬라크르라고 말할수있겠지
그렇군. 이야기 감사~~
죽도를 진검으로 생각해야 조금 더 신중한 기술 구사가 되고, 그것이 세메와 타메의 과정으로 나타나겠군.. 진검으로 생각한다면 치고 치고 또 치고의 개념은 이합에 안 맞는 개념이 되겠.. 몸의 운용 기세는 내가 많이 부족한 면인데 더 신경써서 기백있게 해야겠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