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의 검도을 이야기하고 표현하는데는 굳이 선수거나 8단 선생님이거나 무슨 자격이 없어도 가능하다 생각해.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 잘 하면 잘 하는대로  표현하는 것이 검도를 더 풍성하게 만든다고 봄





우리나라 검도계는  8단이어도 말 못하고, 8단 범사라도 잘 말 못하고 

영상도 없고, 글도 없고..  (없진 않지 적지. )  


무척 획일적이고 경직된 구조야 



서로의 검에 대해 이야기하고,  또 만나서 교검하면서 더 내용이 풍성해질 수 있지 않나 ?


그러다보면 자연히 옥석이 갈라지고, 잘 하는 사람에겐 더 모이고, 못하는 사람은 도태되고 그런 것 아니겠어?? 



자신의 검도에 대해 표현 하는 것을 지는 이도 잘하는 줄 아는다느니, 관종이라고 하거나, 주화입마 걸렸다느니, 비선출이 깝친다느니 하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비방하는 것은 


우리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검도를 더욱 작게 만드는 행위라고 생각해..  



어느 누구도, 자기가 예전에 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수가 없어..  설사 그게 8단 범사 선생님이라도.. 


자기가 예전에 한말이 부족하다 생각지 않는 사람은 발전이 없는 사람이라고 봐....  



그러니 너무 걱정말고 검도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표현했으면 좋겟다. 


또 그러는 것이 남에게도 영향을 주고 자신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고.. 



예전에 내가 퇴격허리의 정석 영상 올린 후 전검도맨이 퇴격허리에 관해 영상을 올렸지 그 영상은 대박이 났지 


https://youtu.be/OWCJmfi1ox4

https://youtu.be/TI7ZieZTov4


또 전검도맨이 연격 및 기본하는 영상을 밤에 올렸어, 그런데 머리치기의 거리가 무척 거슬리더라고,


나도 그 영상 올라왔을 때 후배들하고 한 영상을 편집하고 있었고 거리가 딱딱 맞더라고 


그래서 내가 기본 및 기본 기술하는 영상으로 바꿔서 올렸고..  이런식으로 서로 피드백과 영향을 주면 참 좋을 것 같아. 


https://youtu.be/Ydx14xVNfcI

https://youtu.be/vOuFufTcL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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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018년도 용인대 OB가 일본 졸업생 대회에 출전한 영상 감상평 , 이런식의 논의를 

선출이 아닌 사람이 함부로 말한다느니, 못 하는 사람이 말한다고 한다던가 하면서 폄하하는 것보단 

다른 의견을 서로 나누면서 공유하는 것이 검도에 대한 논의와 이해를 풍성하게 한다고 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endo&no=71477

2번이 빳사범, 3번이 전검도맨, 7번이 무덕관 관장님 이심


시합 영상

https://youtu.be/4KJleYKtBsg

https://youtu.be/FjmW12-3W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