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구?

애초에 이 나라는 인문학을 포기하고 결과주의만이 최우선을

하였고 아이들에게 협동보다 경쟁을 가르치기 시작 했는데

그게 1960년 부터 2000년 대 초까지야.

이 빌어처먹을 교육시스템의 세뇌는 맞다 틀리다 이원법만

강요했고 같다. 다르다 마저 다른것은 틀리다고 우리는

배웠고 그게 '문화 팬덤'이 되버렸어



이해해? 무슨 말인지.

첫 단추가 잘못 되었는데 검도는 하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