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든 블로그든  뭐 꼭 특정 자격자들 이상이 해야만 한다는 규제
같은건 없잔아?
하급자들 한테도 배울점이 있는데 말이지..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선 이라는거야.
선을 넘지만 안으면  이러쿵저러쿵 쓸때없는 말이 많이 나오진 안을거
야.
고단자들도 필요이상의 강압으로
내말이 아니면 다 틀려!
니들이 뭘안다고 나대?  
이런식의 말은 반감만 불러올뿐이지.
단지 그이유가  왜? 어째서인지? 를 잘 알려준다면  얘기는 틀려지지.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분이 많이 안계신듯 하니...

그 반대로 하급자가 마치 자기가 다 통달한마냥 옳고 맞다는듯이 자꾸
티내면서  말과 행동을 하고 자신은 상급자에게 조금도 듣기싫은 소리
안들으려고 하고 자신을 지적하는거에 불만만 가지면서  반대로 하급
자들에겐  자기말이 곧 진리인냥  붙잡고 가르치려고 드는사람도 많다
는거야.
심지어 자신도 고치고 바꿔야할게 산더미인데  위, 아래 구분없이 자기
눈에 보인다고 어쩌고저쩌고 지적질하는게 굉장히 꼴불견이지.
오히려 내경험엔 선출들보다 일반인들이 일반인들끼리  좀더 선을넘는
경우가 많이 보였어.

일반인이든 선출이든 문제는 자기자신들이 그런행동을 한다는걸 모른
다는거야.
똑같은 행동을 해도 쟤는 잘못됬지만 난 아니야 라는 의식이 강하드라고.

특정 선출들 몇명의 조금 지저분한 언행이 전체 선출을 욕먹이고  특정
일반인들 몇명의 언행이 전체를 싸잡아 욕먹이는거야.

서로 선이 중요한거야.

특히나 유튜버들은 다들 정점을 찍은 고단자들이 아니기에 서로 공감
하며 배운다는 맘으로 영상게시를 하면 좋을듯해
다 필요없고  이건 이래야 한다.  저건  아니다 라고 딱 찝어서 말을하면
좋게 받아들일수가 없겠지.

심지어 유단자의 문제들도 그래.
운동은 꾸준히 했지만 심사는 안본 사람들중에 내가 운동한지가 몇년
인데~  내 동기가 누군데~~  이러는것도 꼴불견이고
한참 늦게 시작했는데 승단 빨리했다고 한참 먼저하신 선배분들한테
가르치려들고 간혹 말도 놓고 하는것도 꼴불견이야.

그리고  도장에서 지도는 도장 관장, 사범님들이 하는거고  관원끼리 그
러는건 그냥 나대는거로 밖에 안보여.
특히나 초보자들은 한 사람말도 어려운데 여러사람이 이러쿵저러쿵 하
면 말도 못알아듣고 점점 머릿속만 복잡해지고 검도가 어려워져.
관원끼리는 상대방이 도움을 청하거나 하면 그때나 조언을 해주면 좋
을듯해.
상대방이 도움을 청했다는건 그래도 마음편히 얘기할수 있는 사이거나
최소한도 관장,사범님들이 보여주는 모습이 가장 비슷해 보였거나  자
신이 저 관원처럼 하고 싶어서 라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어서일듯해

서로 선을 지키고 존중이 먼저 깔려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