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것도 다 뇌피셜이야..  그냥 한번 살펴보고 잊어버리길..  


오금이 굽으면 머리의 높이가 많이 낮아져..  최대한 오금을 필려고해야...  머리의 높이가 크게 변하지 않으면서 


치고 나가기가 됨.. 


오금을 굽혔다가 나가는 선수들이 많은데 오금을 굽혔다가 나가는 것이 더 강하고 빠르고 멀리 나갈 수가 있어.. 


그래서 상황에 따라 굽혔다가 멀리 나가는 방법을 쓸 수도 있음 


그런데 이런 경우는 뭐가 문제가 몸의 체고가 낮아짐으로써 상대에게 나 나간다~ 라고 하는 기미를 미리 보여준다는 점이지.. 


( 일본의 선생님들이 지도하는 글, 검도일본의 글에도 보면 여러 부분에, 치고 나갈 때  자기 시선의 높이를 유지하라는 이야기를 해 


난 이 이야기를 자세를 좋게하라는 이야기기도 하지만, 머리 높이가 유지가 되면 나가는 기미를 느끼기가 쉽지 않아서 


그런 걸로 생각했어. ) 




왼발을 굽히지 않고 머리 높이가 유지되게 몸이 앞으로 나가면 , 타메의 과정을 상대에게 들키지 않을 수 있음.. 


타메의 과정은 다들 알다시피, 다리가 기울어지면서 결정되어 몸이 나가기 전에 최대한 좌측 허벅지나 고관절에 


힘이 축적되는데 


그 과정을 상대에게 들키지 않고 진행함으로써, 상대가 나올 때 미리 타메를 진행할 수 있고 


내가 이기는 상황이라고 착각하게 만들어서, 상격 상황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할 수 있어.. 




상대 나올 때 나도 도망가고, 내가 유리할때만 멀리 빠르게 몸 날려서 친다는 식의 검도에선 더 멀리 빠르게가 중요하겠지만 


상대 날올 때가 기회라 나도 나간다는 식의 검도에선 아무래도 나가는 기색을 없애는게 중요하겠지? 



아 또 하나 더 있네. 상격상황일 때 몸의 높이가 높은 것이 상격일 때 유리함 




그런데, 관절 구조상 완전히 펴진상태로 움직이는 것은 좀 힘들고 최대한 폈다는 느낌으로 해봐야 약간 굽어지더라고.. 


그 상태로 높이가 거의 유지되는 느낌이 맞지 않나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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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다카나베 사범의 후리가 영상이나 몸 나갈때 다리를 보면 굽어져 있고 높이 차이도 많이나는 것 같기도하고~~  

      우리 관장님 몸 나가실때도 보면 굽어졌다가 펴지면서 나가는 것도 보이고...  근데 또 보면 높이가 많이 안 낮아지기시긴 하거든.. 

      거의 비슷한 높이로 나가심.

      그래서 어떤게 좋은 걸까..  뭐 잘 모르겠음..  우선은 뭐 내 몸 나감이 너무 느려서 ^^;;;;  더 빨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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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형들의 생각 이야기해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