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의견을 제시하라는 지니형아의 의견을 받들어 아무 의견 제시함.
사실 무릎이라기 보다는 뒷무릎 오금이라는 표현이 정확하겠지.
도복을 입고 있어서 잘 보이지 않지만 왼쪽 선수 오금은 펴져 있는 상태다. 중단에서는 펴져 있는게 맞다. 오금, 발목에는 탄력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아마 질문하신 분은 이걸 말했을 텐데 세메하러 한보 나가거나 머리 타돌하러 나갈때 허리를 펴기 위해서는 당연히 오금이 좀 굽혀진다.
(어찌 보면 이건 당연하지)
그런데 타돌하러 나가는 사람은 왼발 오금이 굽혀있다고 인식하지는 못할거야. 왜냐하면 지금도 왼발 오금에 펴듯이 탄력을 유지하고 있어야 하거든.
자 타돌의 순간....(타돌이 좀 깊네)
왼발 탄력을 살려 왼발이 활처럼 펴지면서 그 힘을 이용해 타돌.
왼발 오금을 편다라는 느낌 보다는 왼발을 밀어서 오른발에 붙인다는 느낌.. 물론 우리는 저렇게 못합니다. 왼발목 각도가 저렇게 나오기 힘들어요.
이거 제대로 올라갈려나 모르겠네..
동영상의 출처는 렛츠켄도 북해도 경찰 연습동영상 입니다.
나도 저거보고 해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안됨...ㅠㅠ - dc App
저 선수는 키가 좀 큼. 호빗들은 무리하지 말자
도장 참 넓고 좋아보인다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