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생각보다 놀라울 정도로 어떤 일에 대하서 진지하게 바라보는 태도가 부족하다.


하지만 검도는 매우 진지한 무도임.
검도를 배워보면 어느거 하나 그냥 만든게 없고 사무라이가 일본도를 숭배했던 정신이 여러 곳곳에 남아 있다.
특히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하길 중요하게 여기는 일본인이라서 더욱 그렇지.

하지만 한국인에게 검도란?

단순히 땀빼는 운동일 뿐이다.
더 파고들면 오타쿠 취급하고
저사람 좀 유별난 사람이네
검도로 밥먹고 살꺼냐면서 어김없이 진지한 태도로 검도를 대하는 사람을 무시하기 바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