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생각보다 놀라울 정도로 어떤 일에 대하서 진지하게 바라보는 태도가 부족하다.
하지만 검도는 매우 진지한 무도임.
검도를 배워보면 어느거 하나 그냥 만든게 없고 사무라이가 일본도를 숭배했던 정신이 여러 곳곳에 남아 있다.
특히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하길 중요하게 여기는 일본인이라서 더욱 그렇지.
하지만 한국인에게 검도란?
단순히 땀빼는 운동일 뿐이다.
더 파고들면 오타쿠 취급하고
저사람 좀 유별난 사람이네
검도로 밥먹고 살꺼냐면서 어김없이 진지한 태도로 검도를 대하는 사람을 무시하기 바쁘지.
하지만 검도는 매우 진지한 무도임.
검도를 배워보면 어느거 하나 그냥 만든게 없고 사무라이가 일본도를 숭배했던 정신이 여러 곳곳에 남아 있다.
특히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하길 중요하게 여기는 일본인이라서 더욱 그렇지.
하지만 한국인에게 검도란?
단순히 땀빼는 운동일 뿐이다.
더 파고들면 오타쿠 취급하고
저사람 좀 유별난 사람이네
검도로 밥먹고 살꺼냐면서 어김없이 진지한 태도로 검도를 대하는 사람을 무시하기 바쁘지.
진지하다 곰처럼 되는것보단 나음
ㅅㅂ 곰은 진지한게 아니라 자기세상에만 있는애지
원래 어떤 동작이든 그냥 만든게 없어 근데 그걸 시대에 따라서 버리느냐 못버리느냐에 차이이지 검도는 못버려서 망한케이스고
원래 오타쿠하는게 꼭 만화같은거 지나치게 보고 캐릭터 사모으거 이런애들만 말하는게 아님. 만화든 검도든 지나치게 빠지면 오타쿠되는거고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게 되는거임. 적당히를 지킬줄 알아는게 정상인임.
오타쿠들 특징이 곰처럼 자기만의 세계가 있음. 근데 오타쿠는 정작 자기가 오타쿠인줄 모름. 검도하는 사람들보면 곰같이 자기세상에서 사는 사람들 너무나 많음
자기만의 세계가 없는 사람들도 있나? 요즘 애들은 각자 자기만의 시간과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해. 옛날처럼 열외없이 직장회식하면 무조건 참석하고 경조사 다같이 참석하고 그런 문화는 거의 없어져가는 추센데.. 곰은 그냥 소통이 부족한거라 생각함.
요즘은 자기만의 세계가 없으면 불쌍한거야. 우리네 아버지들처럼. 그 양반들 일만 하다가 퇴직하고는 집에서 뭘해야될지 몰라서 와이프나 자식들을 부하직원 다루듯이 잔소리 하다가 가족한테 외면받는겨
나는 자기만의 시간을 말한적이 없는데 ㅋㅋㅋ 말 그대로 자기만의 망상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말함. 곰같이 자기만의 검도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 많음. 근데 정작 본인들은 그걸 모름.
자기만의 시간, 혼자있는 시간을 말하는게 아님요 ㅋㅋㅋ
한국인들은 흥겨운게 더 잘맞는듯ㅋ
ㅇㄱㄹㅇ 태권도같은 역동적인 퍼포먼스 운동들
무도 찾으려면 고류 검술 유파 배우러 가야지~ㅋㅋ 검도는 이미 스포츠화 되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간다 ㅋㅋㅋㅋㅋㅋ
맞는 말인듯. 추가로 한국인들은 확실하고 화끈한걸 좋아하는 것 같은데 검도하곤 거리가 멀지
일본도는 조선과 명나라때부터 엄청나게 수입했었지. 일본도를 어마어마하게 좋아하는 나라는 일본뿐만이 아니여. 그래서 한국인들이 검도나 거합 짝퉁인 냉동을 좋아하는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