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코로나땜시 사람이 적어서 관장님과 사범님이 거의 개인교습수준으로 가르처주고 계심다.
왼손은 쓰고 오른손은 그저 받친다는 느낌이 아직도 어색함... 오른쪽 팔목에 알이 배겨서 잘 안움직어짐다 8ㅅ8
자세도 자세지만 처음 검도하면서 느낀 희열... 거울 속 나 자신의 얼굴을 보며 크게 기합을 넣으며 몸을 내지른 적이 서른 평생 있었던가... 만감이 오고 갔숩니다...
지금은 똑같은 동작을 반복 연습하지만 매일매일이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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