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지... 그리고 느낌뿐 아니라 실지로 체중이동의 시작으로 선을 거는 거 - dc App
테람(hpkim)2020-05-24 04:11
세매는 여러 종류라고 생각함 쳐다보는 것도 세매, 기합 넣는것도 세매, 죽도 움직임, 거리 조절, 하다 못해 혼자 발구름하는것까지 모두 다 세매라고 생각함 근데 그 중에 바람직한 세매와 아닌 것의 격이 좀 다르달까 제일 하등한 세매가 혼자 발구름하는 상당한테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 세매이고 가장 이상적인 세매가 거리로 하는 세매가 아닐까 생각함
익명(175.209)2020-05-24 04:14
답글
결국 니가 말한 칠거 같은은 자신의 예비 동작을 인지하고 그걸 역 이용하는걸 말하는거 같은데 그또한 세매라고 봄 근데 이상적인 모습은 아니겠지 대신 시합에서는 잘 통할거임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또 맞을거 같은건 상대를 유인하는거니까 그거 또한 세매지 상대의 치고 싶다는 심리를 이용해서 결국 틈을 만드는거니까
대신 좋은 세매는 결국 아닐거라고 생각함
익명(175.209)2020-05-24 04:16
답글
세매의 목적에 대해서 생각해봐 스스로 그걸 왜 하는지
그러면 답이 나올거라고 생각함 내가 들어본 말 중에 가장 세매를 잘 표현한 한국말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하는것이였음
익명(175.209)2020-05-24 04:17
뭐이리 어렵냐... 댓글 감사
수프리멈(hermene)2020-05-24 05:42
세메를 공세라고하는건 좀 에바..
공세는 파훼가 되지만
세메에 걸리면 이미 끝난겨
엉덩國(1.229)2020-05-24 09:49
내 수준과 상대방 수준에 따라 세메는 그 형태와 방법이 달라지는게 아닐까함. 상황에 따라 내가 할수 있는 세메, 수준에 맞는 세메를 하나씩 습득해 나가야 하는게 아닐까 싶음. 그런 단계없이 갑자기 만들려고 하면... 어렵지 싶고...
cpucooler(116.47)2020-05-24 09:49
검도는 참 어렵구만.
익명(125.177)2020-05-24 09:50
세메란게 그걸 할 수 있는 사람도 가르쳐 주기 어려워서...자신이 스스로 어떤 세메가 자기 수준에 맞는지 찾아보고 습득해야 하는거 같음. 그래서 세메를 제대로 구사하는 사람과 직접 부딪치면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또 노력해서 자기걸로 만들어야 하는게 아닐까 함
cpucooler(116.47)2020-05-24 09:54
아무리 오래 했어도 세메를 하는 사람과 함께 수련하지 않으면 세메를 몸에 익히는 것은 쉽지 않음. 그럼에도 세메가 가능한 사람은 엄청 노력파라고 생각해. 발 넣고, 구르고 하는 낮은 레벨 세메 말고...좀 더 높은 레벨의 세메를 하려면 역시 높은 렙의 세메 능력이 있는 사람과 같이 부딪쳐 봐야 함.
거의 그렇다고 생각해 상대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보이지않는 무언가
공세지... 그리고 느낌뿐 아니라 실지로 체중이동의 시작으로 선을 거는 거 - dc App
세매는 여러 종류라고 생각함 쳐다보는 것도 세매, 기합 넣는것도 세매, 죽도 움직임, 거리 조절, 하다 못해 혼자 발구름하는것까지 모두 다 세매라고 생각함 근데 그 중에 바람직한 세매와 아닌 것의 격이 좀 다르달까 제일 하등한 세매가 혼자 발구름하는 상당한테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 세매이고 가장 이상적인 세매가 거리로 하는 세매가 아닐까 생각함
결국 니가 말한 칠거 같은은 자신의 예비 동작을 인지하고 그걸 역 이용하는걸 말하는거 같은데 그또한 세매라고 봄 근데 이상적인 모습은 아니겠지 대신 시합에서는 잘 통할거임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또 맞을거 같은건 상대를 유인하는거니까 그거 또한 세매지 상대의 치고 싶다는 심리를 이용해서 결국 틈을 만드는거니까 대신 좋은 세매는 결국 아닐거라고 생각함
세매의 목적에 대해서 생각해봐 스스로 그걸 왜 하는지 그러면 답이 나올거라고 생각함 내가 들어본 말 중에 가장 세매를 잘 표현한 한국말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하는것이였음
뭐이리 어렵냐... 댓글 감사
세메를 공세라고하는건 좀 에바.. 공세는 파훼가 되지만 세메에 걸리면 이미 끝난겨
내 수준과 상대방 수준에 따라 세메는 그 형태와 방법이 달라지는게 아닐까함. 상황에 따라 내가 할수 있는 세메, 수준에 맞는 세메를 하나씩 습득해 나가야 하는게 아닐까 싶음. 그런 단계없이 갑자기 만들려고 하면... 어렵지 싶고...
검도는 참 어렵구만.
세메란게 그걸 할 수 있는 사람도 가르쳐 주기 어려워서...자신이 스스로 어떤 세메가 자기 수준에 맞는지 찾아보고 습득해야 하는거 같음. 그래서 세메를 제대로 구사하는 사람과 직접 부딪치면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또 노력해서 자기걸로 만들어야 하는게 아닐까 함
아무리 오래 했어도 세메를 하는 사람과 함께 수련하지 않으면 세메를 몸에 익히는 것은 쉽지 않음. 그럼에도 세메가 가능한 사람은 엄청 노력파라고 생각해. 발 넣고, 구르고 하는 낮은 레벨 세메 말고...좀 더 높은 레벨의 세메를 하려면 역시 높은 렙의 세메 능력이 있는 사람과 같이 부딪쳐 봐야 함.
https://youtu.be/EHIye1my-PY
선수들은 너무 빨라서 안보이는데. 이건 잘 보여서 교육용으로 좋은듯
한국말로 공세 공세는 공격겨눔의 줄임말 내가 칠거야하는 의지를 상대에게 보여주는 여러가지 행동, 겨눔 난 이렇게 이해했고 공세의 최고는 나오는거 따먹는거 두번째는 무너트리고 잡아먹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