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회 아님..



전일본검도연맹(이하 '전검련')은 그 동안 대인연습 자숙을 부탁드렸으나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문제가 계속 되는 가운데, 자숙 요청도 2개월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검도는 평소의 단련·계고가 중요하므로
전검련으로서도 적절한 시기에 재개를 검토하고 있으며,
재개 조건의 하나로 감염(비말의 비산)을 방지하는 용구의 개발 등에 노력하고 있고,
이들 용구에 의한 실효성에 대해 10일 정도면 의과학적 견지에서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전검련은 의과학적 견지에서 결론을 확인한 후,
계고 재개 시기의 전망 및 계고 재개에 따른 가이드라인 및
향후 대회나 심사회의 방침에 대해 연락하므로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